당근 나눔했더니 차단이랑 신고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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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6만 원짜리 사운드바를 3천 원에 넘겼다가 다이소 가방에 붙어 있던 상품 택 쓰레기 때문에 당근에서 차단과 신고를 당한 황당한 실화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신품가 6만 원 상당의 사운드바를 3천 원에 팔며 급하게 구한 다이소 비닐 가방에 담아주었고, 가방에 남아있던 상품 택을 깜빡하고 비우지 못함.
구매자는 이를 두고 '쓰레기를 버려두고 가냐'며 분통을 터뜨리며 고마워하기는커녕 선신고와 차단을 박아버려 네티즌들의 기가 막히게 함.
'3천 원에 6만 원짜리 거저 가져놓고 양심이 빈약하다', '곧 당근에 비싼 값으로 다시 올라올 것'이라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구매자를 향한 성토가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실상 무료 나눔이나 다름없는 파격적인 가격에 물건을 양도받고도, 사소한 다이소 비닐 가방 택 쓰레기를 트집 잡아 신고 및 차단을 시전한 행태가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거저 주다시피 한 호의를 베풀고도 오히려 당근 신고 경고까지 받게 된 억울한 작성자의 상황에 분노하며 이른바 '나눔 거지'의 적나라한 꼴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상대방의 일방적인 신고 한 방에 당근 계정이나 매물 온도가 타격을 입을 수 있는 당근마켓의 시스템적 허점을 꼬집으며, 나눔이나 저렴한 판매를 할 때도 이상한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온다.
신품가 6만 원짜리를 3천 원에 줬으면 안에 진짜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있어도 알아서 버려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은혜를 모르는 구매자의 뻔뻔한 태도에 짐승을 만났다며 어이없어하는 분위기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신품가 6만 원 정도 하는 사운드바를 나눔... 은 아니고, 나눔거지 꼬이는 게 싫어서 3천 원만 받고 넘겼거든 근데 딱히 담아줄 가방이 없어서 급하게 다이소에서 작은 비닐 가방 사서 넣었음 분명 받을 때는 정말 고맙다면서, 상태가 너무 좋은데 사실상 공짜로 줘서 잘 쓰겠다고 했는데 내가 비닐가방의 상품택을 근처에 버릴 곳이 없어서 일단 가방에 넣었다가 잊었거든 근데 방금 [이제 봤는데 안에 다이소 택 쓰레기를 버려두셨네요... 공짜로 주는 거니까 이 정도는 처리하라는 건지, 아니면 제가 3...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신품가 6만원 사운드바를 3천원에 파는 거면 안에 진짜 음식물쓰레기가 있어도 아이고 제가 버려드려야죠~ 하고 알아서 버림
양심 참 빈약한 놈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천원 쓰면서 지가 손해본 것 마냥ㅋㅋㅋㅋㅋ
이제 곧 싸운드바 비싼값에 당근에 올라올듯
하지만 내가 선신고 선차단을 당함...
이런 썰은 널리널리 퍼뜨려서 결국 그 당사자가 지나가다가 봤으면 좋겠음 본인이 얼마나 어휴 덩어리인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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