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메이저 과한기대는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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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KBO를 폭격한 김도영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두고 역대 KBO 출신 타자들의 빅리그 성적 표본을 근거로 현실적인 기대치를 냉정하게 분석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KBO에서 wRC+ 180을 기록한 김도영이라도 메이저리그에 가면 wRC+ 100~105 수준이 현실적이라는 분석 글이 올라왔다.
역대 한국인 타자들의 메이저 이적 후 성적 하락세와 테임즈, 이정후 등의 사례를 들며 빅리그 투수들의 구속과 변화구 차이가 너무 크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압도적인 수준을 감안해 과도한 기대를 낮추고 적응을 지켜보자는 신중론과 함께 현실적인 우려가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KBO 타자들이 메이저리그 진출 시 겪는 실질적인 성적 하락 폭과 김도영의 성공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과거 KBO를 초토화했던 타자들도 빅리그에서는 wRC+가 크게 떨어졌던 선례를 바탕으로, 김도영 역시 주전 1인분 수비와 wRC+ 100~105 정도를 현실적인 기대치로 보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첫 시즌에 엄청난 고생을 할 수 있으니 과한 기다는 금물이라면서도, 내년 유격수 자리에서 수비 1인분을 해내며 무사히 적응하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목소리도 공존한다.
이정후의 메이저 성적이나 평속 7~8km 이상 차이 나는 패스트볼, 변형 패스트볼의 차이를 언급하며 KBO와 메이저리그의 벽은 매우 높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크보->메이저 타자가 꽤 표본이 많았고 지금까지 견적이 다 나왔습니다크보에서 wrc+ 180이상 찍고 리그 초토화한 한국인 타자들전원 다 메이저에선 잘 풀리면 wrc+ 100~105였음망한애들은 그거 미만 찍고 1년찍먹했고유일한 예외가 강정혼데 강정호도 규타 못채운 성적이라규타 채웠으면 과연 그 성적이 유지되었을지는 불투명크보에서 wrc+ 220찍고 본즈 재림한 테임즈도메이저 가서 고작해야 120 110 이렇게 찍고 망함크보에서 WRC+ 180~190찍는다->메이저 WRC+ 100내외크보에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기대가 되긴 합니다...ㅎㅎㅎ 뭐 가보면 알겠죠..
[댓글수정]첫시즌때 고생 무자게 할수도 있는데 적응 잘했으면 좋겠네요 다 똑바로 오는 공도 없다고 다들 입모아 이야기 하고..패전조도 저긴 공보면 그냥 괴물들임
이정후 저정도 성적밖에 못 찍는 거 보고 많이 내려놓음... 쉽지 않겠구나 싶어요
미저로우스키 스쿠발 같은 투수들상대해야 할텐데 참 쉽지 않을듯 난다긴다 하는 타자들도 안타하나 치기 어려울때 많더라구요
그냥 투수들공이 다름 ㅋㅋ 김도영은 절대 성공못함 박병호꼴 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