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주) 12년 전 추억의 웹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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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2014년부터 연재 중인 인기 웹툰 '외지주'가 초기 학폭 고발물에서 벗어나 나무를 뽑고 교회가 소멸하는 등 무협지 수준의 극단적인 뇌절 전개를 보여주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뚱뚱하고 키 작은 주인공이 잘생긴 몸을 얻는 설정으로 시작한 웹툰 '외지주'가 현재는 주인공 원래 몸도 잘생겨지고, 사람이 나무를 뽑으며, 펀치 풍압에 교회가 소멸하고 일제강점기 야인시대 같은 조선인 처형 장면까지 나오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근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배가 뚫려도 역대급 의학 치료로 살아나는 등 끝없는 자극과 뇌절의 극한을 달리는 전개에 네티즌들이 '대체 뭐지', '그냥 무협지임'이라며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뇌절을 칠 거면 이 정도는 쳐야 한다는 반응부터 0세대 이야기로 제목을 달리해 진행했으면 인기가 더 많았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마지막 전개에 대한 황당함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기 사회고발 및 학교폭력물의 성격을 띠며 큰 인기를 끌었던 웹툰이 장기 연재 과정에서 능력자물과 무협지를 방불케 하는 과도한 설정과 뇌절을 거듭하면서 원작의 색채를 잃어버린 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연출의 끝을 보여주는 현재의 스토리 전개가 너무 나간 것인지, 아니면 장르적 변신으로 봐야 할지에 대한 유쾌한 감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초기의 현실적인 사회고발 및 학폭물이라는 정체성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사람이 배가 뚫려도 살아나는 등 개연성을 완전히 상실한 전개에 대해 어이없어하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끝없는 자극 추구와 막나가는 전개에 경악하면서도, '뇌절을 치려면 이 정도는 쳐야 한다'라거나 '그냥 무협지 같다'며 유머러스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0세대 이야기 비중을 높였어야 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14년 시작해 아직도 연재중인 근본 인기 웹툰 외지주 뚱뚱하고 키도 작은 주인공이 키크고 잘생긴 몸을 얻어 일어나는 일을 다룬 웹툰으로 사회고발물 학폭물의 성격을 띄어 많은 비판과 인기를 동시에 누렸었다 그런 외지주의 근황은..... 일단 주인공 원래 몸도 살빼고 잘생겨졌고 사람이 나무를 뽑으면서 수련을 하고 사람 펀치 풍압에 교회가 소멸하며 주인공 아빠 세대인데 뭔 야인시대마냥 일본인들이 광장에서 조선인들 처형시키고있음 그리고 사람이 배가 뚫리든말든 역대급 의학치료받으면 살아남 뇌절의극...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끝없는 자극 추구의 끝 ㄷㄷ
뇌절칠려면 이정도는 쳐야됨 0세대 재미있음
다처내고 0세대 이야기부터 진행하고 제목다른거 였으면 10배는 인기있었을듯
보고 있나 갓오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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