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여러분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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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스티브 유(유승준)가 비자 관련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뒤 "여러분 보고싶다"며 심경을 전하자 커뮤니티에서 싸늘한 반응과 입국 가능성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스티브 유가 한국 비자 발급 관련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후 팬들에게 보고 싶다는 심경을 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군대를 가지 않고 미국으로 간 행보가 다시 소환되었으며, 재판에서 이기더라도 실제 한국 입국은 다른 문제라는 현실적인 지적이 오가고 있다.
"보고 싶지 않으니 꺼져줬으면 좋겠다"는 격한 반응과 함께, 비자 발급 소송에서 계속 승소해도 LA 영사관에서 다른 사유로 발급을 거부할 수 있다는 현실적 분석이 맞서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티브 유가 비자 발급 관련 소송에서 연이어 승소하며 법적으로 입국 길이 열리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지만, 대법원 승소와 실제 공항을 통한 입국 및 영사관의 추가 비자 거부 사유는 별개라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과거 병역 기피 논란을 상기하며 여전히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비자 발급 소송에서 대법까지 두 번 이겼고 지금이 세 번째이지만, 비자 발급과 공항 검문소를 통한 실제 입국은 별개의 문제이며 LA 영사관이 다른 사유로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할 수 있다는 현실적 지적이 나왔다.
군대를 가지 않고 미국으로 떠났던 과거 행보를 꼬집으며 "난 안 보고 싶으니 그냥 꺼져줬으면 좋겠다"는 격앙된 반응과 냉소가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스티브 유, 한국 입국할까…재판 승소 후 "여러분 보고싶다"n.news.naver.com스티브 유(한국명 유승준)가 한국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뒤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 과거의 인기와 영광을 되찾으려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분이 그분인가요?군대빼고 미국가신분?
재판 백번을 이겨봐라 들어올 수 있나
팬이 은근 많을듯... 그려.. 그정도 했으면 인정... 알아서 살으세요 전 팬아님 ㅋ
동시대 조성모 보다는 위
난 안보고 싶으니까 그냥 꺼져줬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