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저 몰래 처남 차 할부를 2년째 내주고 있었...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820회
총 댓글수
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결혼 9년 차 남편이 아내 몰래 처남의 차 할부금 42만 원씩 2년간 총 1000만 원 이상을 대납해 온 사실을 우연히 발견하고 충격에 빠진 사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자동차 보험 갱신 중 매달 42만 원씩 캐피탈로 자동 이체된 내역을 발견했으며, 아내 명의로 처남 차 할부를 2년째 대신 내주고 있었음.
정작 남편은 애들 학원비(태권도)까지 아끼며 살았는데 처남은 그 차를 타고 주말마다 캠핑을 다녔고, 장모님까지 이를 알고 방관해 온 점.
남편의 분노와 배신감에 깊이 공감하며, 당장 돈을 받아내고 경제권을 압수해야 한다는 격앙된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돈 관리를 해오던 아내가 남편 모르게 처남의 신용 문제로 본인 명의를 빌려주고 2년 동안 매달 42만 원씩 1천만 원이 넘는 할부금을 대신 내준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난리칠까 봐 말 못 했다'며 오히려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고, 장모님까지 이를 알고 감싸며 숨겨왔다는 사실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식 학원비까지 쪼들리게 만들면서 처남의 캠핑카 할부를 갚아준 것은 배우자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깨버린 심각한 경제적 유책 사유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가족들까지 짜고 남편을 호구로 만들었다며 당장 처남에게 돈을 전액 받아내고 앞으로 경제권을 남편이 직접 가져와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퇴근하고 와서 진짜 손이 떨려서 씁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저희는 결혼 9년차고 애 둘 있어요 와이프는 파트타임 하고요돈관리는 와이프가 해왔습니다 저는 용돈 받아쓰고요 그동안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어요오늘 차 보험 갱신 때문에 은행앱 들어갔다가 이상한 자동이체를 봤어요매달 42만원 수신자는 무슨 캐피탈저희 차는 할부 끝난지 3년됐거든요처음엔 잘못 본줄 알았어요 근데 내역 쭉 내려보니까 2년전부터 한달도 안빠지고 나가고 있더라구요42만원 곱하기 24개월 천만원이 넘어요와이프 퇴근하고 오자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손이 떨리면 뭐다?
정신있니 없니 해요 애에게 들어가는 돈도 끈으면서 처남 차 할부금 지금당장 돈 다가지고 오라하고 돈 관리 님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