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보러갔다가 부산택시 경험한 만화.jpg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8,148회
총 댓글수
43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유머부캉이를 보러 갔다가 30분 거리를 단 18분 만에 주파하는 부산 택시의 광란의 질주를 겪은 승객의 만화 후기가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30분 걸리는 거리를 부산 택시를 타고 18분 만에 주파한 경험을 만화로 그려 공유함.
'네비를 믿는 자, 부산을 모르는 자'라는 실감 나는 한 줄 평과 함께, 18분 만에 주파했다는 믿기 힘든 주행 속도와 대인배 승객의 모습에 네티즌들이 폭소함.
'가자 아스라다' 같은 사이버 포뮬러 드립이 터져 나왔으며, 부산 출신 네티즌들이 '맘먹으면 그 시간 컷이 가능하다'며 증언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산 택시 특유의 엄청난 속도와 운전 실력을 체감한 승객의 무사 생존기가 유머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네티즌들은 30분 거리를 18분 만에 주파한 점에 놀라워하며, 손님의 대인배 같은 태도와 택시 기사의 아슬아슬한 주행 방식을 두고 유쾌한 드립을 쏟아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로 부산 지리를 잘 아는 기사라면 18분 컷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현지인들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네비를 믿지 않는 부산 운전의 특성을 유쾌하게 수긍했습니다.
손님이 목숨을 걸고 탄 대인배 상남자라며, 18분 컷의 비결과 '가자 아스라다' 같은 애니메이션 드립으로 폭발적인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와... 손님이 진짜 대인배 상남자네..
30분 거리는 거리를 어떻게 18분 컷을 찍었을까 ㅋㅋㅋ
그 거리를 18분 컷이요?
"가자 아스라다."
부산사람입니다. 18분컷 할라면 합니다 신경쓰기 싫어서 안하는거지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