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등학교 미식축구 감독이 63:0 으로 이긴 뒤 해고당해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0,874회
총 댓글수
3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미국 고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57대 0으로 이기고 있던 감독이 상대 팀을 조롱하는 '온사이드 킥' 전술을 강행해 결국 해고당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오리건주 고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마리스트 고교 감독이 이미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지고 있는 팀의 역전용 전술인 '온사이드 킥'을 사용하여 스포츠맨십 위반으로 해고되었습니다.
프로 리그에서도 지고 있는 팀만 선언할 수 있는 필사적인 전술을 57대 0 상황에서 사용한 것은 사실상 상대를 향한 '티배깅'으로 간주되어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야구로 치면 대승 중 기습 번트와 도루를 감행한 것과 다름없다며, 학생 스포츠에서 보여준 비신사적인 태도에 대해 '해고당할 만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 이슈의 핵심은 압도적 승리 상황에서의 불필요한 전술 사용이 스포츠맨십을 저버린 조롱 행위로 해석되었다는 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프로 리그의 룰을 무시하고 학생 선수들의 이미지까지 실추시킨 명백한 '티배깅'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프로 리그에서도 제한하는 전술을 굳이 고교 경기에서 사용한 의도가 무엇인지 의아하다는 반응입니다.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사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실상 상대를 대놓고 조롱하는 티배깅을 시전한 것이라 해고가 당연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학생들 교육을 책임지는 감독으로서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지난 10월 9일. 미국 오리건주의 마리스트 가톨릭 고등학교와 코티지 그로브 고등학교가 미식축구 대회를 진행함. 두 학교는 라이벌이었지만 최근 수년간 코티지 그로브 고등학교의 선수층이 낮아져 상대전적은 8:1 로 압도적으로 차이나고 있던 중 마리스트 가톨릭 고등학교에서 전반전에만 63-0 으로 후반전을 진행하지 않는 콜드게임을 선언함. 그런데 57-0 상황에서 마리스트 고등학교에서 온사이드 킥이라는 전술을 사용했는데 이 전술은 작은 점수차로 지고 있는 팀이 역전을 위해 사용하는 배수의 진 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프로에서도 룰상 제한하는 작전이면 그럴만했네
이러니저러니 해도 학생 경기에서 저러면 선수들 이미지까지 끝이지
티배깅하면 잠깐은 기분 좋지만 그 다음에 욕먹는 경우가 많지
럭비는 잘 모르지만 낭떠러지 상황에서 심판에게 선언해야 하는 전략이라는 시점에서 뭔 상황인지 알 것 같네 ㅋㅋ
야구로 치면 한 5회에 15점차로 이기고 있는데 시작하자마자 기습번트 대고 도루하고 보내기번트하고 작전 걸고 들어오면 막 오바액션하면서 도발하는 그런 정도임.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오직 국민건강을 위해 최신 당뇨처방 트렌드따위 무시하는 한국정부
글로벌 당뇨 치료 트렌드인 GLP-1 제제 처방을 급여 기준이라는 명목으로 깐깐하게 제한하는 한국 정부의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시속 약 170km 투구 폼
밀워키의 201cm 장신 투수 제이콥 미시오로우스키가 시속 17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며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임을 증명하는 흑인혼열
수학 문제집을 풀고 군 복무까지 마친 흑인 혼혈인의 모습이 한국인 그 자체라며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택배기사님의 엄청난 촉
택배기사가 범죄를 직감하고 사기 피해를 막아낸 놀라운 눈썰미가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