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통령 지지율은 현재 45%선이라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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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현 대통령 지지율 45%를 주장하는 글에 대해 여론조사 신뢰도와 체감 민심을 두고 커뮤니티 내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공중파 및 갤럽 조사를 근거로 현 대통령 지지율을 45% 수준으로 분석하며 향후 50% 회복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여론조사 수치와 실제 체감 민심 간의 괴리, 그리고 부동산 정책 등 현 정부의 실적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며 논쟁이 발생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자체를 불신하는 의견과 수도권·2030 세대의 이탈을 지적하는 비판적 목소리가 주를 이루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여론조사 수치가 실제 민심을 반영하는지에 대한 신뢰성 논란이 핵심입니다. 특히 부동산 정책 실패와 반성 없는 태도가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는 비판과, 진영 논리에 따른 콘크리트 지지층의 존재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치열한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여론조사 수치를 부정하는 것은 뇌피셜에 불과하며, 정치 지형상 콘크리트 지지층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반론도 제기되었습니다.
공중파 조사보다 실제 체감 지지율은 훨씬 낮으며, 특히 2030 세대와 수도권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는 뭐 일단 공중파쪽을 비롯해서 그래도 갤럽 등을 참고하는편이긴한데...(뭐 이마저도 정확하다고 할수는 없겠죠...) KBS쪽에서 일단 얼마전 42~43%선이라 했던것을 보면 실제 그래도 살짝 상향을 해야된다는 점을 보면... 이 즈음의 국민정서를 보면 확실히 45%선이 맞다고 보기는 합니다. 대선때와 비교해서 좀 빠진 수치를 보면 뭐 어느정도 진영 내의 극단들의 작업 아닌 작업들 탓에 딱 그정도 빠진 선이 있기는 하다고 보구요. 결국 50% 정도의 수치만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보기는 합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Kbs에서도 42-3이면 실제로는 35이하로 봅니다.30-35 사이로 봅니다.젊은 층들은 아예 kbs 여론조사를 안해버리니까요.부동산을 이렇게 조져 놓고 반성과 정책 변화도 없이 오르길 기대하면 노양심이죠.더 아픈건 나이가 어린 2030들과 서울에서 더 외면하는거죠.
@호야9님 10%대 나오던 윤석열의 지지율을 국힘 지지하는 것과 통합해서 보고...그 이후의 대선과 동치해서 본다면...사실 좀 상향해서 보는게 맞긴 합니다. 전 현재 대통령 실제 지지율은 40%대 중반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냥 그렇다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브릿츠님 대통령과 정당의 지지율은 다르니까요.양쪽 콘크리트 30퍼는 깨지지 않는다 보면 되죠.그냥 그렇다보시면 되는거는 님의 뇌피셜인거죠.
@호야9님 부동산 복구가 가능할까요? 거의 자기부정의 수준으로 정책을 되돌려야할텐데.. 그럼 투기꾼 때려잡기만을 기다려온 나는 뭐가되냐 이런 기존 지지층들의 이탈이.. 그냥 부동산은 이제 답이 없는 수준에 온거 아닌가. 전 그런 생각도 가끔 합니다.
@surina님 일단 반성과 사과가 먼저여야하는데 하는거 보니 전혀 안할듯요.심지어 반이재명이 내세우는 조국당이 더 빨간맛이니 ㅋㅋ 노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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