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에 있었던 어느 게임방송중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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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새벽 게임 방송 중 마이크 소리를 줄여달라며 뜬금없는 '구독 인질극'과 '나 이런 사람이야'식 허세를 부리다 밴을 당하고도 부계정으로 계속 어그로를 끈 진상 시청자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스트리머에게 마이크 소리가 크다며 조용히 하라고 요구하다가 시청자들이 반발하자 '구독 안 하겠다'며 인질 잡기를 시전하고, 뜬금없이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며 '어때 아쉽지?'라는 식의 뻔뻔한 태도를 고수함.
만원 한 장 안 쓰면서 자칭 큰손 행세를 하는 모습과, 밴을 당하자 아이디를 바꿔 들어와 '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주겠지'라며 끝까지 어그로를 끄는 황당무계한 집착.
티비플 시절에도 안 하던 쥐흔질을 시도하는 모습에 황당해하며, 어그로가 방 분위기를 흐리니 칼같이 계속 밴을 해야 한다는 냉정한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피커 소리를 본인이 줄이면 될 것을 스트리머 탓을 하며 '구독 인질'을 잡고 뜬금없는 허세 발언을 일삼은 시청자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스트리머가 밴을 내렸음에도 아이디를 급조해 다시 들어와 끝까지 추태를 부리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신병적 집착이라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저런 어그로를 계속 방치하면 방송 분위기가 흐려지므로 칼같이 계속 밴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이크 줄여주세요맨 같은 유형은 굳이 반응해주지 말고 무시하거나 차단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칭 큰손이라면서 만원 한 장 안 쓰고 댓글로 저런 소리를 한다는 점과 '7900억' 같은 터무니없는 허세를 비웃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티비플 시절에도 안 하던 쥐흔질을 시도한다며 황당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사건의 발단. 스트리머 마이크 소리 너무 크다고 조용히 말하라고 함. '본인 스피커를 줄이면 된다' 라며 난리난 시청자들 그러자 올라온 '구독인질' 채팅. 시청자들의 당연한 반응. 빌런의 '구독 안한다'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2) '나 이런 사람인데, 어때? 아쉽지?' 시전. 끝까지 고집불통이라 이 댓글까지 보고 스트리머가 저 사람 밴을 했는데 아이디 바꿔서 들어오더니 하는 말. '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주겠지?' 하며 계속 싸지르는 말.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자칭 큰손이 지금 만원한장 안쓰고 댓글로 저런소리를 하는거지?
본문에 나와있음. 밴 했는데 아이디 바꿔서 들어왔다고.
뭔 되도 않는 티비플시절에도 안하던 댓글 쥐흔질을 하려고 하냐?
계속 밴 하면 되지 않을까. 저거 냅둬서 어그로 튀는게 방 분위기 흐리는 거 같은데..
정병 같은데 계속 밴하지. 왜 냅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