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서 칼부림 고민했다"...'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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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범 최충락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고민했다고 진술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천 남동구 구월동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59세 최충락이 범행 당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진술한 사실이 전해졌다.
범행 대상에 어린이집이 포함될 뻔했다는 끔찍한 사실과 함께, 양손에 흉기를 테이핑한 수법, 전과 10범이라는 이력 등이 알려지며 대참사로 이어질 뻔했다는 공포와 분노가 쏟아졌다.
사회에 다시 나오지 못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분노와 함께, 상업시설 내 키즈카페 등이 있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살인미수 등 전과 10범인 최충락이 범행 당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고민했다는 끔찍한 진술을 한 점이 공분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범행 당일 양손에 흉기를 테이핑하는 등 치밀한 준비 정황과 위험 인물이 사회에 활보했다는 점에 대해 강한 우려와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피의자가 굳이 마음에만 담아두었을 범행 계획까지 자백한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으며, 끔찍한 범죄 계획들이 여과 없이 드러나는 상황에 씁쓸함을 표하고 있다.
해당 상업시설 층에 키즈카페가 있어 자칫하면 더 큰 참사가 일어날 뻔했다며 안도와 함께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전과 10범인 피의자가 사회에 돌아다녔다는 점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중형을 촉구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어린이집서 칼부림 고민했다"...'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끔찍한 진술n.news.naver.com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인천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동아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기 홈플러스 층에 키즈카페있는데 더큰일날뻔했죠
59살? 왜이리 늙.. ㄷㄷ 양손에 칼을 테이핑(좀비영화주인공처럼) 영화관이 최종 목표였다고 ㅡㅡ 정말 대참사 일어날뻔 ㅜㅜ 휴우~~~~~~
그냥 죽여야될 인간
[댓글수정]why he confessed what he just has in mind ? it seems it would not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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