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갔다가 억까 당한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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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방송인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본인 및 스태프 몫으로 봉지 11개를 사 갔다가 '빵 싹쓸이'라며 억울한 억까를 당했으나, 네티즌들은 성심당의 엄청난 물량을 전혀 모르는 소리라며 헛웃음을 짓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지혜가 유튜브 대전 촬영 후 성심당에서 본인과 스태프가 먹을 빵을 계산해 갔는데, 일부에서 뒷사람 배려 없이 빵을 싹쓸이해 간다며 억측을 제기함.
고작 봉지 11개를 가지고 매장이 털릴 것 같냐며, 성심당의 어마어마한 회전율과 공장급 생산 규모를 모르는 '안 가본 티'를 낸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이 폭소함.
성심당을 조금이라도 가본 사람이라면 웃어넘길 해프닝인데 인터넷 찐따들이 억까를 만든다며, 정작 논란을 일으킨 원본 글은 찾을 수도 없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지혜가 성심당에서 봉지 11개 분량의 빵을 산 것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빵 싹쓸이'라며 억지 비난(억까)을 제기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그러나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성심당의 엄청난 생산력과 재고 충전 속도를 근거로 들며, 꼴랑 봉지 몇 개로 매장이 거지꼴이 되겠냐고 비난 글을 오히려 냉소하고 반박 중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논란을 일으켰다는 원본 글 자체를 찾아볼 수가 없으며, 인터넷 일부 억까들이 섀도우 복싱을 하거나 없는 논란을 부풀린 것 같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성심당 근처만 가도 저런 봉지를 든 사람이 수천 명은 넘치며, 빵이 비워지면 몇 분 만에 바로바로 채워지는 공장 같은 곳인데 싹쓸이라는 말이 안 된다는 반응이다. 안 가본 티가 너무 난다며 억까를 시도한 쪽을 오히려 어이없어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유튜브 대전 촬영 갔다 성심당 들려 본인꺼 및 스테프 먹을꺼 까지 계산해줬는데 그걸 보고 뒷사람 배려도 없이 성심당 빵 싹슬이 해간다며 억까 당함 그 억까를 본 네티즌 들이 성심당 이 ↗으로 보이냐 꼴랑 봉지 11개 가지고 매장이 털릴꺼 같냐 라고 반박 했다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성심당은 공장이라 저런 사람 엄청 많은데...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해도 몇 분 뒤면 다 채워두지 않?을까?
성심당 근처 가면 저런 거 들고 있는 사람이 천여명은 넘게 보인다
애초에 저 보냉백이 나오는 곳은 부띠크고 부띠크에서 케잌은 인당 제한 갯수 있고 순수롤로만 산다해도 순수롤은 비면 계속 채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찐따들이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