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지적하는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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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자꾸 자신의 옷차림을 '구식스럽다'며 무례하게 지적하는 지인 때문에 황당함을 느낀다는 사연이 올라와 공감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33년 경력의 관리직인 글쓴이가 5년 전 구입한 미샤 원피스를 입고 지자 자녀 결혼식에 갔다가, 2만 5천원짜리 옷을 입은 키 큰 전업주부 지인으로부터 옷이 구식스럽다는 지적을 들은 일화.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남의 옷차림을 평가하고 가성비 부심이나 마른 체형 부심을 부리는 지인의 무례한 태도에 네티즌들이 공분함.
남이 무슨 옷을 입든 피해만 안 주면 입 털 일이 아니라는 반응과 함께, 나이 먹고도 남 평가하기 바쁜 지인이 무례하다며 거리를 두거나 같이 지적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경제적 여유가 있고 유행 타지 않는 브랜드 옷을 아껴 입는 글쓴이에게, 키와 마른 체형 및 가성비 부심이 심한 지인이 지속적으로 옷차림을 지적하며 깎아내린 점이 쟁점이다. 결혼식장이라는 자리에서 타인의 옷을 대놓고 구식 같다고 품평하는 행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이를 먹어도 남에 대한 예의를 모르는 행동이라며 황당해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네티즌은 원글님이나 둘 다 이상하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으나, 대놓고 구식 같다고 평가질하는 상대방의 태도에 가만히 있지 말고 똑같이 맞받아쳐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공감을 얻고 있다.
이제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남의 옷차림을 지적하는 것은 명백한 무례이며, 남이 무슨 옷을 입든 나한테 피해만 안 주면 입을 털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 주를 이룬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일단 지인이나 저는 경제적으로 어렵지않아요저는 24세부터 33년째 직업있고 관리직책이라 옷을 아울렛에서 사더라도 타임, 미샤, 래트 등 브랜드옷을 사고 온라인몰에서 산 옷들도 관리 잘해가며 오래 입는 편이예요. 키 167에 55-56키로 체형도 변함없구요유행 타지 않는 옷 위주로 사도 미묘하게 어깨선 품 길이 등이 최신유행과 달라져도전 그 옷을 살때 들인 시간, 돈, 선택감정 등도 중요하기도 하고 또 여전히 마음에 드는 옷은 아껴입어요맘에 안들어지는 옷은 또 빨리 처분하거나 버리구요 지인은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둘다 이상함 남이야 무슨 옷을 입던.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입 털필요 없음
그럼 저렇게 대놓고 구식같다는데 듣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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