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랑 말이 안통한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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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카페에서 음료 가격을 4천 원으로 깎아달라며 시장식 흥정을 시도하고는 알바와 말이 안 통한다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카페에서 음료 단 한 잔을 주문하면서 다른 곳 가격을 들먹이거나 4천 원에 맞춰달라며 억지 흥정을 요구한 손님의 사연이 담긴 게시물이 공유되었습니다.
정찰제 카페 매장에서 알바생에게 막무가내 할인을 요구해놓고 도리어 '알바와 말이 안 통한다'며 답답해하는 손님의 뻔뻔한 진상 태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싸게 파는 데가 있으면 거기로 갈 것이지 왜 여기서 떼를 쓰냐', '진짜 어쩌라는 건지 기가 찬다'며 황당함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찰제로 운영되는 프랜차이즈나 개인 카페에서 시장바닥처럼 무리하게 가격 흥정을 시도하는 전형적인 '진상 손님'의 태도가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알바생에게 가격 결정 권한이 전혀 없을뿐더러, 한 잔 시키면서 무작정 깎아달라고 떼쓰는 행동 자체가 상식 이하의 민폐라고 꼬집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저런 진상 손님은 귀찮다고 한 번 4천 원에 맞춰주면 자기 업적인 양 사방에 자랑해 또 다른 진상들을 몰고 오므로 절대 받아주면 안 된다는 경고가 많습니다. 사장 입장이라도 대량 구매도 아니고 커피 한 잔 달랑 시키면서 깎아달라고 하면 절대 안 깎아준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더 싸게 파는 곳이 있으면 거기 가서 사 먹으면 될 일이지, 굳이 여기서 알바를 붙잡고 징징대냐며 '머 어쩌라고 손놈아'라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정찰제 매장에서 억지 흥정을 부리는 행태 자체가 어처구니없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생년월일 물었을 때 2002년도라고 하면 맨날 월드컵 얘기 한다는 늙크크들
나 편돌이 할때도 저긴 얼마고, 어딘 1+1 인데 여긴 왜 안하냐고 박박 우기던 손님들 있었어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런 진상은 상대 자체를 말아야 함. 사장이 만약 치워버릴 생각으로 그냥 4천 원에 주면 계속 저기에 오거나, 자기가 한 짓이 업적이라면서 사방에 자랑해서 진상들을 몰고옴.
개인사업장 가면 꼭 시장바닥마냥 흥정하려는 아재할매들 있던데 그런 유형인가
머 어쩌라고 손놈아 ㅋㅋㅋㅋ
그럼 거기로가서 처먹어야지
근데 ㄹㅇ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