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존재한다는 자동 CPR 기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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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좁은 공간에서도 흉부 압박이 가능한 자동 CPR 기계의 효용성과 병원 현장의 도입 현실을 다룬 게시물
핵심 떡밥 3줄 요약
헬기나 구급차 등 협소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흉부 압박을 가능하게 해 생존율을 높이는 자동 CPR 기계가 소개됨.
기계의 압도적인 압박 강도에 대한 시각적 충격과, 생명을 살리는 장비임에도 비용 문제로 도입을 꺼리는 병원 경영진에 대한 비판이 핵심.
장비 가격이 생각보다 합리적이라는 의견과 함께, 사람 손으로 해도 갈비뼈가 부러지는 판에 기계는 더 살벌해 보인다는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응급실에는 구비되어 있으나 일반 병동에는 없는 현실과, 환자 생명보다 비용을 우선시하는 일부 병원 원장들의 인색함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사람 한 명만 살려도 본전을 뽑는 장비를 도입하지 않는 것은 경영진의 마인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응급실에는 필수적으로 비치되어 있지만, 일반 병동까지 도입하기에는 현실적인 예산이나 관리 문제로 인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환자 생명보다 돈을 아끼려는 원장의 태도에 대해 현직 의료 종사자들의 분노 섞인 공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 손으로 해도 갈비뼈가 부러지는데 기계는 보기만 해도 너무 아파 보인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800~900만 원 정도면 생명을 살리는 장비치고는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헬기나 구급차같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지속적으로 흉부압박을 실시할 수 있어 환자 생존률이 크게 늘어난다고함 단점은 좀 심하게 비싼 가격. +)환자 생명 구호에 돈아끼려는 원장에게 분노한 간호사 유게이를 볼 수 있음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헬기나 구급차 같은 협소한 공간에서도 지속적으로 흉부압박 실시할 수 있어 환자 생존률이 크게 늘어난다고함환자 생명 구호에 돈 아끼려는 원장에게 분노한 간호사들 댓글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7천불이면 900정도인데 응급의료기로 하면 그렇게 비싼거 같지않은데.. 일회용도 아닐거고
죽는것보단 낫겠지!!!!!!!!!!
800만원 정도인가.. 어마어마하게 비싸지는 않은거 같은데 원장이 인색하구만
아니 시ㅣㅣ벌 ㅈㄴ 아파보인다
그냥 사람 손으로 해도 갈비뼈 부러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