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 윈도우 11 Home FPP / 99,000원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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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컴퓨존에서 진행하는 윈도우 11 Home FPP 9만 9천 원 선착순 판매 소식이 전해지며, OS 정가와 비공식 저가 키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컴퓨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오전 10시부터 윈도우 11 Home FPP가 선착순 9만 9천 원에 판매된다는 정보가 공유되었다.
윈도우 정가가 원래 비싸다는 의견과 함께, 저렴하게 풀리는 키들의 정식 루트 여부 및 과거 OS 가격에 대한 추억이 소환됐다.
개인용은 홈 버전으로도 충분하다며 정품 사용을 권장하는 목소리와 함께, 비공식 저가 키의 위험성에 대한 현실적인 경고가 공감을 얻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가 아닌 곳에서 키만 저렴하게 파는 경우, 대량으로 불법 유통된 비공식 키일 가능성이 높아 언젠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대해 정품을 쓰자는 여론과 함께 OS 정가가 원래 비싸다는 인식이 맞물려 갑론을박이 오갔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중에 유통되는 저렴한 제품 키 중 상당수는 다른 나라나 기업용으로 대량 유통되었던 비공식 키일 수 있어 추후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개인용 컴퓨터는 굳이 프로 버전이 아니더라도 홈 버전만 써도 충분하다는 의견과 함께, OS는 확실하게 정품을 쓰는 것이 맞다는 목소리가 주를 이루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63710&bannerid=MainRollingBannerV2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이라고 합니다. 물량이 얼마나 되는진 모르겠네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OS 정가는 원래 비싼..
개인용은 홈만 써도 충분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에서 정가로 키만 구매하는 게 아닌 이상 키만 판매하는 저렴한 키들은 대부분 정식 루트가 아닌 비공식 키들 입니다. 그 키들은 대부분 다른 나라 혹은 기업용으로 대량으로 불법으로 유통된 키가 유통된 거라서 언젠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
버전이 여러개라 저 버전인지는 모르겠는데 20년 전에 바닐라 정품도 20만원 했었어요
할인 전 가격이 20만원? 윈도우 가격이 저렇게나 많이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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