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배근 "큰 자리 요구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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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최배근 전 교수가 유튜브 쇼츠 등을 통해 큰 자리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며, 3급 공무원 자리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힌 발언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최배근은 대통령 취임 후 먼저 연락한 적이 없으며, 올 초 대통령 측으로부터 3급 공무원 제자 추천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큰 자리를 요구한 적 없다'는 해명과 3급 공무원 자리를 제안받았다는 발언 자체를 두고, 이를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는지와 진위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발언의 신뢰성을 의심하며 비판하는 시각과, 정부의 대응 가능성 및 과거 칼럼 검열 등을 언급하며 옹호하거나 반박하는 여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배근이 대통령 측으로부터 3급 공무원 자리의 제자 추천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으며 자신은 큰 자리를 요구할 위치가 아니라고 주장한 점이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이 발언의 신빙성을 두고 해당 주장을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반응과, 거짓말이라면 현 정부에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발언이 거짓이라면 현 정부에서 그냥 넘어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경제 관련 칼럼 검열 논란 등을 엮어 정치적 공방과 우려를 표명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해당 발언을 그대로 믿기 어렵다며 주장의 신빙성에 강한 의구심을 품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최배근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큰 자리를 요구했느냐?"요구한 적 없습니다.저는 대통령이 6월에 취임한 이래에먼저 대통령에게 연락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먼저요.그렇다면 대통령이 연락한 적이 있느냐?올 초에 한번 있었습니다.이건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저는 큰자리를 요구할 만한 힘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저는 그냥 범부에요.제가 공직을 맡을 사람도 아니고제가 옜날처럼 정당활동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요.저는 그냥 범부에요.범부인데 제가 무슨 대통령한테 그런걸 요구할 힘이 어디에 있어요.이건...
https://youtube.com/shorts/bOy6Do-boMI?si=nwQ5yVHdQ15ZUSyU3급정도 되는 공무원자리 제자 추천해주시면 채용하겠다 했다.하지만 거절을 하였다. 저렇게 당당하니 공개 지지철회 했지근데 3급 공무원 자리라... 어우 아깝긴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 사람 말은 왜 곧이곧대로 듣는거야?ㅋㅋㅋ 사람이 참 쉽구만ㅋㅋ
저게 거짓말이면 현정부에서 어떻게 할거같음? 그리고 경제안좋다고 칼럼올렸는데 검열당하고 짤리면 님같으면 기분좋겠음?
안 될 이유 있음?
나중에 동훈이나 저짝당 대통령 되면 캠코 이사하던 놈, 공기업 사장 하던 놈, 거기에 꽂아준 놈 볼만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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