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범 범행 당시 680만원이나 가지고 있던 이유.jpg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8,267회
총 댓글수
3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인천 흉기 난동범이 범행 당시 소지했던 680만 원에 대해 '기부하려 했다'는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아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천 흉기 난동범이 범행 중 680만 원을 소지한 이유에 대해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에 기부하려 했다는 비상식적인 주장을 펼쳤습니다.
사람을 칼로 찌르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면서 동시에 기부를 언급하는 모순된 행동이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과 분노를 안겼습니다.
범죄자의 발언을 감형을 위한 뻔한 수작으로 치부하며,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부정하는 격앙된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범행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가해자가 기부를 운운한 것은 감형을 노린 비겁한 변명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범죄자의 말에 신뢰가 전혀 없으며, 범행을 저지르는 와중에 기부를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극도로 악질적인 태도라고 지적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범죄자가 뇌를 거치지 않고 내뱉는 말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는 냉소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이미 흉악 범죄를 저지른 이상 어떤 변명도 곱게 들릴 수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감형을 받기 위해 사람인 척 연기하는 모습이 역겹다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행동과 말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 범죄자의 궤변에 대해 강한 혐오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도망이 아니라 기부할려고 인출했다고 함 (사람을 칼로 찌르며) 어린이집도 고민했는데 너무 하다 싶어서 안했다고 함 (사람을 찌르며 키즈카페층 가다가 저지 당하면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제와서 감형 받으려고 사람인 척 하는거 어떻게 안되나 ㅆㅂ
행동으로 인해 발언에 신뢰가 없음
걍 뇌 안거치고 말을 싸는거임. 진지하게 믿고 이해하려는게 정신나간 거임
애초에 생각했다는 시점에서 ㄱㅆㄹㄱ ㅅㄲ
뭐 실제로 미친짓해버린이상 무슨말을해도 곱게 들리긴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