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이 20년 전부터 밀고 있는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기 위해 한국이 제작 노하우와 콘텐츠를 공급해야 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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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이수만이 2007년부터 2021년까지 꾸준히 주장해 온, 한국이 제작 노하우를 공급해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어야 한다는 발언이 커뮤니티에서 조명받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수만이 2007년, 2011년, 2016년, 2017년, 2021년 등 수년에 걸쳐 중국이 전 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힘을 합쳐야 하며, 우리가 직접 중국에 가서 프로듀싱을 전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온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됐다.
한국의 제작 노하우와 콘텐츠를 중국에 공급해 '동양의 할리우드'를 만들고 미래에는 중국인이 회장이 될 것이라는 등의 구체적인 비전 제시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관련 내용이 담긴 게시글에 다수의 조회수와 댓글이 달리며 과거부터 이어진 해당 주장에 대한 관심과 논점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수만이 수십 년간 '중국이 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이 프로듀싱 노하우를 전수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는 일관된 지론을 펼쳐온 점이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한국의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중심의 시장 확장을 구상해 온 그의 과거 발언과 비전에 주목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국의 핵심 제작 노하우를 중국에 공급하고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의 실효성과 파급력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랫동안 일관되게 중국 중심의 콘텐츠 패권과 프로듀싱 전수를 주장해 온 이수만의 과거 발언들에 놀라움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07년 이수만은 "동양의 할리우드는 어디에 생길 것인가?"라고 자문한 뒤 "누구나 똑같이 얘기한다. ''중국''"이라고 힘주어 답했다. 이수만은 이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라며 "따라서 중국이 전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에는 중국인이 회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사람이든 중국회사든 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ocutnews.co.kr/news/302952 201...
2007년이수만은 "동양의 할리우드는 어디에 생길 것인가?"라고 자문한 뒤 "누구나 똑같이 얘기한다. ''중국''"이라고 힘주어 답했다.이수만은 이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라며 "따라서 중국이 전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ㅣ미래에는 중국인이 회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사람이든 중국회사든 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ocutnews.co.kr/news/3029522011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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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요 한한령이나 풀면 그때가도 안늦어요
그럼 중국어로 노래해야지. 한국말은 빼라 좀
할배 욕심도 많네 많이 드신거같은데 아직도 더 해먹고싶어하시나 그논리면 인도는 인구수 엄청난데 인도에는 안하나?
창신메모리도 저렇게 맨바닥에서 성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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