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모드가 추가된 아크 레이더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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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PVE 모드가 추가된 아크 레이더스에서 유저 간 살해만 불가능할 뿐, 온갖 방해와 악의적인 트롤링이 판치며 PVP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PVE 모드임에도 유저들이 다운된 사람의 아이템을 약탈하거나, 몹을 유인해 죽게 만들고, 탈출구를 길막하는 등 악의적인 방해 행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공격할 수 없는 환경이 되자 오히려 인간의 악의가 극대화되어, 평화로운 협동이 아닌 '내가 못 나가면 너도 못 나간다' 식의 지옥도가 펼쳐진 점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PVE가 아니라 공격 못 하는 몹이 늘어난 것'이라며, PVP보다 더한 스트레스에 경악하고 유저들의 인성을 비판하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서로 죽일 수 없는 PVE 환경이 오히려 유저 간 상호작용의 제약을 없애면서, 타인의 탈출을 방해하거나 아이템을 가로채는 등 악질적인 트롤링이 정당화되는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PVP 시절의 평화는 서로 죽일 수 있다는 위기감 덕분이었다'며 게임 설계의 근본적인 한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결국 게임 내 평화는 유저들의 도덕성이 아니라 서로 죽일 수 있다는 위협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못 배운 유저들의 악의가 PVE라는 이름 아래 여과 없이 표출되고 있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PVE 모드인데 왜 유저가 그대로 있냐며, 이건 그냥 공격만 안 되는 몹이 늘어난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반응입니다. PVP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현 상황에 대해 다들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운된 사람 죽으면 템 뜯어먹으려고 독수리처럼 기다림 다운된 사람 확킬 찍으려고 몹 끌고 와서 죽임 탈출 못하게 어깨빵으로 방해 다른 유저가 못나가게 길막 쫒아다니면서 어깨빵치고 놀리면서 방해 큰몹 잡자마자 몰려와서 코 박고 템 뜯어먹거나 다른 몹 유인해와서 방해함 서로 죽일수 없는 환경이 되자 기존 아크 레이더스의 장점은 사라지고 인간의 악의가 보이는중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PVE가 탈콮 마냥 솔로 서버 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서로만 못쏘는거였구나
PVE인데 왜 유저들도 같이 있냐고 그냥 못죽이고 공격안하는 몹이 늘어난거잖아
아니 pvp보다 더 스트레스받을거같은데 ㅋㅋㅋ
출시초의 평화는 유저간 화기애애한 화합이 아닌 내가 공격하면 자칫하면 내가 맞아죽을수있다는 위기감때문이었던건가 ㅋㅋㅋ
내가 못나가면 너도 못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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