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넷
Issue #157996 최초 감지: 2026-10-18 16:14:00

NTR드리프트의 전설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974회

총 댓글수

3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1초 클릭으로 참여해보세요
🤖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작가의 안일한 창작관과 선을 넘은 스토리 전개로 인해 정식 연재 작가 생명이 사실상 끝난 이른바 'NTR드리프트의 전설' 사건을 돌아보며 네티즌들이 다양한 회한을 나누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똥꿉친구' 사건 여파로 정식 연재작인 '부랄친구'까지 악영향을 받아 작가 생명이 사실상 끝났으며, 현재는 2차 창작과 개인방송 위주로 활동 중인 상황입니다.

🔥 주목 포인트

독자와 작가 간의 '허용 범위' 괴리 및 작품 속 캐릭터의 내로남불식 뻔뻔함, 그리고 당시 실시간으로 사건을 지켜봤던 이들의 생생한 기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 반응 분위기

작가의 급발진을 유발한 문제의 카톡짤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당시의 환장하던 상황을 회상하며 씁쓸함과 실소를 터뜨리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가가 생각하는 허용 범위와 독자가 받아들이는 수용 범위가 완전히 어긋나면서 발생한 참사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문제의 카톡짤과 작중 여주인공의 내로남불식 뻔뻔한 태도가 독자들의 불쾌감을 키웠으며, 대작가조차 독자의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교훈을 남긴 사례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단순히 장르적 요소인 NTR 자체보다도 작중 여자애의 뻔뻔한 태도와 내로남불식 남주 까기 등 불쾌감을 유발했던 서사적 빌드업이 더 큰 패착이었다는 분석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아서 코난 도일의 일화처럼 작가가 '이 정도면 괜찮겠지' 하고 낸 결과물이 독자에게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당시 실시간으로 지켜보던 환장의 도가니를 회상하고 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루리웹 NTR드리프트의 전설

똥꿉친구 사건 이후 정식 연재작품인 부랄친구의 연재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쳐서 정식 연재작가로서의 생명이 사실상 끝나버렸다. 그래도 2차 창작, 개인방송등의 활동은 유지하고 있다.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루리웹 댓글

작가가 생각하는 허용의 범위와 독자가 생각하는 허용의 범위가 다를때 이런일이 많이 나는것같음.... 본인이 작가고 이정도면 괜찬겠지하고 쓴다면 대작가 아서 코난도일조차 이정도면 완벽한 엔딩이다! 하고 썼다가 홈즈를 부활시켰다는것을 잊지말았으면 좋겠음....

루리웹 댓글

루리웹만 탄다고 뭐라하던 애들까지 있던 환장의 도가니

루리웹 댓글

그 카톡짤만 존재하지 않았어도 한라감귤이 급발진 할 일이 없었을텐데

루리웹 댓글

난 이 카톡짤 후기가 궁금하다

루리웹 댓글

근데 그 카톡짤이 없었으면 저런 소재를 못뽑아 냈을걸ㅋㅋㅋㅋ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커뮤니티 게시글 수 총 조회수 총 댓글수 추천수 참여도 지수
루리웹 1개 (100.0%) 3,974회 (100.0%) 36개 53
3.81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
🔥

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핫이슈 전체보기
핫랭킹 이전 (765위)
핫랭킹 다음 (76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