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재계약 후 중도 퇴거하겠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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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시세보다 저렴하게 전세 재계약을 해줬던 외국 거주 임대인이 세입자의 1년 내 중도 퇴거 요구와 중개수수료 부담 문제로 씁쓸함을 토로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외국 거주 임대인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2년 전세 재계약을 해줬으나, 1년도 안 되어 세입자가 계약 해지를 요구하여 전세금을 1억 올려 다음 세입자를 구한 상황.
임대인이 재계약 후 세입자가 나갈 때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자기가 내야 하는지 억울함을 호소하며 네티즌들의 법적·실무적 조언을 구함.
세입자가 갱신청구권을 사용했는지 여부에 따라 입장이 갈리며, 어차피 재계약 시 다른 임차인을 구했어도 복비는 원래 임대인이 부담한다는 현실적인 댓글이 달림.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임대인은 편의를 봐주어 전세를 올리지 않고 재계약해 주었더니 1년 만에 나간다고 해 배신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중개수수료를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갑론을박과 조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세입자가 계약 갱신청구권을 썼는지 여부와 계약 형태에 따라 복비 부담 주체 및 중도 퇴거의 법적 성격이 달라질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했다는 명시적인 문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사건의 디테일과 순서가 애매하여 정확한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어차피 재계약 시 다른 임차인을 구했더라도 복비는 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고, 임차인은 재계약 이후에는 언제든 나갈 수 있다는 현실적인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는 임대인이구요..외국에 살고 있어서 전세를 끼고 매입을 했어요.25년 매수 후 그 해 12월에 2년 계약만료가 되어서 부동산에서 전화로 계약 연장의사를 묻는 전화가 왔고세입자가 계약 연장하기를 원한다고 해서원래 금액 그대로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어요.(시세보다 저렴) 그런데 1년도 안 지났는데올해 10월 세입자가 계약해지를 요구했고 세입자를 구하긴 했어요 (전세가가 많이 오른 상태라 원전세금보다 1억 올려서 내놨지만 아직도 시세보다는 1억정도 낮은 금액. 집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라..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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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청구권사용했다라는 문구있음 빼박 임대인이고요 디테일 순서가 애매하네요 다음분
어차피 재계약시 다른 임차인 구하셨어도 복비는 내잖아요. 그리고 임차인은 재계약이후는 아무때나 나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