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법대 동문' 고진성... 연봉 3억 넘는 예탁결제원 상임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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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이재명 대통령의 대학 동문인 고진성 전 한국중개 이사가 내부의 전문성 부족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봉 3억 원이 넘는 한국예탁결제원 상임이사로 선임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7월 임시주총을 열어 고진성 전 이사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으며, 해당 직위의 지난해 연봉은 3억 3,500만 원에 달합니다.
선임 당시 우리사주조합이 자본시장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공개 반대했으나, 최대주주인 한국거래소 등의 동의로 안건이 통과되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경기·성남라인 등 측근 낙하산 인사 논란과 맞물려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임원 채용 절차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내부 반대 의견이 있었음에도 대통령 동문 인사가 3억 원이 넘는 연봉의 금융 공공기관 상임이사로 임명되면서 공공기관 채용 공정성과 낙하산 인사 논란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우리사주조합의 우려가 배제된 채 최대주주 등의 찬성으로 통과된 점이 지적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번 인사를 계기로 경기·성남라인 등 측근 낙하산 인사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의 임원 채용 절차 전반을 철저히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내부 구성원인 우리사주조합이 자본시장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공개 반대했음에도 그대로 선임된 것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의 대학 동문인 고진성 전 한국중개 이사가 최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내부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연봉 3억 원이 넘는 금융 공공기관 상임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성남라인 등 이 대통령 측근 낙하산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임원 채용 절차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탁원은 지난 7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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