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학자들 : 심해에 생물이 살 확률보다 화성 문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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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자폭심해 생물 존재 부정하던 작성자가 '쇠로 된 생물' 사진 보고 급태세 전환하는 광기 어린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심해에 대형 생물은커녕 벌레나 새우 정도만 살 수 있다고 주장하던 작성자가, 정작 쇠로 된 생물 사진을 보고 논리가 붕괴하는 상황을 담음.
심해 생물학적 한계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려다, 마지막에 '몸이 쇠로 되지 않는 이상'이라는 전제를 달고 바로 '쇠로 되어 있음'이라며 스스로 반박하는 자폭형 유머.
작성자의 의식의 흐름과 급발진하는 태세 전환에 '빌드업이 완벽하다'며 웃음을 터뜨리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심해 생물의 생존 가능성을 부정하던 작성자가 스스로 제시한 반례(쇠로 된 생물)에 의해 논리가 완벽하게 파훼된 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심해의 환경적 극한성을 강조하려던 의도는 알겠으나, 본인의 논리가 본인의 사진에 의해 부정당하는 아이러니를 지적함.
논리적으로 설명하다가 마지막에 스스로 팩트 체크 당하고 뇌정지 오는 과정이 너무 웃기다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화 석 등 장 바다 저 밑바닥에서 생각보다 잘 살고 있었음 아니 그래 물고기정도는 있다 치자. 그래도 니네가 상상하는 선사시대 대형 생물같은건 생존할수가 없다. 먹이도 부족하고 산소도 없고 빛도 없는데 ㅇㅋ 있다 치고 진짜 심해 밑바닥에는 생물이 살수가 없다니까?? 핵이랑 너무 가까워서 열수구 근처에만 가도 생물이 끓여져 . ㅇㅋ... 있다 치자 근데 이제 진짜로 벌레나 잘쳐줘도 새우정도나 나오지 니네가 상상하는 (가오리 알) 저건 심해 밑바닥에 낳은게 아니라 우연히 심해로 굴러들어간 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