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잘 안보는데 김연경 예능보니깐 배구는 그냥 세터싸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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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예능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등 배구 관련 콘텐츠를 본 시청자가 '배구는 결국 세터 놀음'이라는 견해를 밝히며 시작된 배구 전술론 논쟁.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예능을 통해 배구 경기를 접한 후, 스파이크보다 세터의 경기 조율 능력이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주장함.
야구의 '투수 놀음'처럼 배구도 '세터 놀음'이 맞는지에 대해 배구 팬들이 포지션별 중요도와 전술적 가치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임.
세터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의견과 함께, 아포짓의 결정력이나 리시브, 로스터 구성 등 팀 전체의 밸런스가 더 중요하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섬.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배구에서 세터의 토스 능력이 신장 차이를 극복하는 핵심이라는 의견과, 공격수(아포짓/레프트)의 결정력이나 수비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세터의 역량도 무의미하다는 의견이 충돌함. 특히 예능 프로그램 '원더독스'의 시즌별 전력 변화와 특정 선수들의 부재가 팀 성적에 미친 영향이 구체적인 분석 대상으로 언급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세터만 잘해서는 안 되며, 아포짓의 득점력과 레프트의 리시브 및 공격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지적함. 또한 예능 팀의 경우 프로 진출로 인한 전력 누수와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 난조가 더 큰 변수라고 분석함.
야구에 투수가 있다면 배구에는 세터가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블로커를 따돌리는 세터의 공 배분이 신장 열세를 극복하는 핵심 전술이라고 평가함.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스파이크 때리는 사람도 중요하지만그냥 세터의 전체적인 경기조율에 승패가 좌지우지 되네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래서 올해 아시아대회 태국이 중국일본 때려잡고 우승
아포짓이 잘하면 그깟 세터죠 용병포지션 보면 앎
야구에서 투수가 어떻게든 스트라이크를 던질줄 알아야 경기가 되듯 배구도 세터가 볼을 올릴줄 알아야 경기가 되는 야구는 투수놀음 배구는 세터놀음
블록 2~3명 붙을거 1명만 붙게 공 빼주면 신장차이 극복이 가능하니 ㅋㅋ
그것도 아포짓이 어느정도 해야가능함 우리나라 같이 아웃사이더만 공격하면 세터가 의미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