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음모론과 출발점은 불발탄을 인지 못 한 착각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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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당시 이건우 전 감식계장의 '총성 7발' 착각이 어떻게 음모론의 시발점이 되었는지 분석하는 글이 올라와 논쟁이 벌어짐.
핵심 떡밥 3줄 요약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탄흔 6개와 당시 수사본부의 7발 발표 사이의 괴리를 이건우 전 감식계장의 착각으로 해석하는 가설이 제시됨.
음모론의 근거로 자주 인용되는 '7발 발사설'이 실제 현장 증거와 수사 기록의 불일치에서 비롯된 오해일 가능성을 추적하며 사건의 본질을 파고듦.
문세광 범인설을 지지하는 측과 사건 기록의 불일치 및 도탄설 등을 근거로 의문을 제기하는 측이 팽팽하게 맞서며 치열한 토론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건 당시 현장 탄흔은 6개였으나 수사본부가 불발탄을 포함해 7발로 발표한 점이 음모론의 단초가 되었다는 분석임. 네티즌들은 문세광의 범행이 명백하다는 입장과, 영상 및 음향 분석을 통해 드러난 사건 기록의 불일치 및 경호원 위치의 모호함을 지적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음.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건 기록과 실제 현장 증언의 불일치가 여전히 존재하며,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 제기된 탄흔 위치와 총구 화염 문제 등은 여전히 규명되어야 할 쟁점이라는 반론이 제기됨.
문세광이 범인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며, 근거 없는 오발설이나 음모론은 실체 없는 존재를 만들어낼 뿐이라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함.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참고로 이 글은 음모론이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확대 되었나? 이 문제를 추적하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해 본 가설입니다.1. 총성이 7발이라는 착각흔히들 이 음모론의 시작을 1989년 이건우씨의 인터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겉으로 드러난 나무만 보고 뿌리를 외면하는 것, 실상 이 시작은 1974년 이건우씨의 착각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건우씨는 당시 서울시경 소속 감식계장으로서 현장점검을 진행했는데, 사실 이때 이건우씨가 찾아 낸 탄흔은 6개였습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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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박정희라던데요
님이랑 엄청나게 논쟁을 해서 더 말을 계속하기가 좀 피곤해서 주저되는데 그냥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문세광이 범인이 확실하다는 전제 : 이 이유는 확실하죠. 그리고 박종규가 총을 안 쏜 게 명백한 이유도요. 당시 영상 돌려서 프레임 분석을 했을 때 총에서 발사를 한 건
kybkk박종규가 총을 쏘았다는 주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큐 내용상 이 부분이 다루어졌고 증언 불일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전 이 부분보다 천장의 탄흔 설명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큐에서 총구 화염 문제도 다루는데 화염이 안 나탈 수 있다는게 실험으로
그에 비해 음모론에서 말하는 오발설에서는 대체 누가, 어느 각도에서 총을 쐈는지 증거와 증언을 제시도 못하면서 육영수를 바로 앞에 두고 육영수를 향해 총알을 발사한 문세광을 제껴 두고 오발로 육영수를 쏜 존재하지 않는 존재를 만들어 냄.
kybkk[댓글수정]수사 기록이 다 맞다면 님의 말씀이 일리가 있는데 문제는 사건 기록상에는 있지만 실상 그 위치에 총 쏜 사람이 없다는게 증언으로 드러나서 사건 기록의 불일치가 드러났기에 총 쏜 경호원의 위치가 불확실해졌습니다. 그래서 도탄설까지 고려, 등장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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