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레 드리프트하려다 깨갱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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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순애물 후속작을 NTR물로 바꾸려던 작가가 독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계획을 철회한 사건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가 엔노 요스케가 주인공과 의붓여동생 순애물 후속작을 중년남에게 여동생을 뺏기는 NTR물로 전환하겠다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가 반대 여론에 밀려 무산되었습니다.
장르의 기본 규칙을 무시한 '드리프트(갑작스러운 장르 변경)'에 대한 독자들의 거부감과, 작가가 왜 굳이 욕먹을 짓을 자처하는지에 대한 황당함이 핵심입니다.
'NTR을 보고 싶었으면 처음부터 NTR을 그렸어야 한다'는 비판과 함께, 34%라는 의외로 높은 찬성 비율이 작가의 근거 없는 자신감을 부추긴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독자들은 순애물이라는 전제를 깨고 갑자기 NTR로 노선을 바꾸는 행위가 기존 팬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작가가 독자들의 니즈를 오판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식의 안일한 태도로 장르 전환을 시도한 점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에서는 찬성 비율이 34%나 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 정도의 수치가 작가로 하여금 무리한 시도를 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NTR은 취향이 갈리는 장르인데, 순애물 팬들에게 갑자기 NTR을 강요하는 것은 욕먹을 수밖에 없는 처사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드리프트는 장르의 기본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물건너 쩡작가 엔노 요스케가 주인공X의붓여동생 순애물의 후속작을, 여동생을 중년남에게 빼앗기는 NTR 드리프트하는 설문조사 했다가 반대 왕창 처먹고 관뒀다 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럴거면 첨부터 ntr을 그리란 말이다
Ntr은 19금에서도 소수만 좋아하는거지 보통은 순애가 더 좋지
이것도 뭐 나라면 할 수 있다 그런건가 장르 바꿔가며 성공하는 케이스는 드래곤볼 정도라고...
저걸 굳이 뚜까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는게 이해가안됨
근데 드리프트 찬성비율이 34퍼나 된다고? 생각보다 높네 ㅋㅋ 이러니 '할수 있다 나라면' 이 생기는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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