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TF '졸속 상장' 지적에…이찬진 '상장일 맞추려 빨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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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졸속 상장'을 사실상 인정하면서 금융 당국의 심사 과정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찬진 금감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심사 당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서둘러 진행했음을 시인했습니다.
금융 당국이 스스로 절차적 미흡함을 실토한 점과, 이를 두고 현 정권의 레임덕 현상과 연관 짓는 정치적 해석이 맞물려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 사안을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닌 특검이 필요한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며 강한 불신과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금융 당국이 시장의 안정성보다 상장 일정 준수를 우선시했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졸속 행정의 전형이라 비판하며, 금융 시장의 신뢰를 훼손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금융 당국의 기강 해이가 극에 달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정 편의주의적 결정이 시장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금융 당국이 상장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심사를 졸속으로 처리했다는 점에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은 반드시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62342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전 심사와 관련해 상장 일정을 맞추기 위해 빨리 진행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역시나, 졸속으로 추진한게 맞네요. 지금 대통령 지지율 하락하고, 거의 레임덕 수준으로 가니 하나 둘씩 지들 살려고 실토하네요. 그리고, 민주당은 지들끼리 싸우다가 그냥 골로 가겠네요. 정말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예전에는 추지사 강단있고, 정무감각 괜찮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과 관련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정 부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지적하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때문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 원장은 "일정 부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원주의 심각한 변동성이 (영향을 미쳤다)"고 답했다.코스피 지수가 지난 15일 기준 ...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 (이미지 1장 포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건 언제고 반드시 특검해야하는 건이라고 봅니다.
인정했군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분명 공개 국무회의에서 그런 영향 없고,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데 그 부분 언급이 안 되어서 아쉽다고 발언하지 않았었나요?
뭔 양심이있겠어요. 하나둘 계속 밝혀지니 지들끼리 엑시트 안 만들고 그 각본대로 하는거겠죠.
솔리다임 이야기도 하던데...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