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항쟁 당시 전투경찰이 받았던 물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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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6월 항쟁 당시 시위대가 전투경찰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평화적 시위를 호소했던 역사적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6월 항쟁 당시 중년 여성 시위대가 '전투경찰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라며 전경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었던 실제 사례가 사진과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시민들의 평화적 저항 방식이 주는 묵직한 울림, 그리고 이를 기억하는 이들의 생생한 증언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경의와 함께, 당시의 시대상을 회상하며 진지하고 숙연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당시 시위대의 평화적 호소와 그에 따른 시대적 명분, 그리고 미 대사관의 개입 등 6월 항쟁이 가지는 역사적 무게감이 핵심입니다. 일부 댓글에서는 드립을 자제하자는 자정 작용이 일어날 만큼 해당 사건을 진지하게 대하는 태도가 돋보였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역사적인 현장을 다루는 게시물인 만큼, 가벼운 드립이나 장난스러운 댓글을 지양하고 진지하게 당시를 추모하자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낭만적인 시절로 기억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무혈로 끝나지 않은 경우도 많았다는 현실적인 지적도 존재합니다.
당시 시위대의 명분이 워낙 확고해 미 대사관까지 청와대에 압박을 넣을 정도였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자식인 전경에게 꽃을 달아주며 설득했던 장면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는 증언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카네이션' 당시 중년 여성 시위대가 '전투경찰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부디 최루탄을 쏘지 말라'고 하면서 전경한테 카네이션을 달아줬다고 함..... ㄷㄷ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때당시 명분이 시위대한테 쏠려서 미대사관에서도 청와대에 엄포 놓을정도였지..
저때 낭만 시절이라 전세계적으로 경찰에게 꽃 꼽아주는게 하나의 유행이였음 낭만 시절답게 무혈로 끝난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가 더 많고...
나 저거 학교에서 역사시간에 외국인 기자가 촬영한거 노컷으로 틀어준적 있는데 지금도 생각나는게 저 경찰이 이러시며 안됩니다 하는데 꽃 꽂아주는 아저씨가 당신도 대한민국 사람이고 누군가의 자식이다 그러니까 차고 있어 달라 하는 장면이었는데 그게 몇십년이 지났는데도 기억남
에휴... 이런 글엔 드립치지 마라
그건 국민들 선택의 결과였으니까 승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