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최악의 병크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008회
총 댓글수
2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현대차 자회사 '포티투닷'의 개발 부진과 고가 납품 논란이 신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내부 폭로가 나와 논란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현대차 자회사 포티투닷이 개발 중인 '플레오스' 시스템에 수조 원을 투입했음에도 성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높은 납품 단가가 신차 가격 인상의 원인이 됐다는 내부 폭로가 제기되었습니다.
수조 원의 투자금 대비 저조한 기술력과 자회사에 대한 과도한 퍼주기식 운영, 그리고 그 손실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는 비판이 핵심입니다.
협력업체는 쥐어짜면서 자회사만 챙긴다는 배신감과 함께, 성능 대비 비싼 납품가와 옵션 장난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포티투닷의 자율주행 기술력 부재와 고비용 저효율 구조가 신차 가격 상승의 주범이라는 주장이 핵심 쟁점입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블라인드발 폭로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진위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블라인드발 정보의 신뢰성에 의문을 표하며, 인터넷상의 일방적인 썰일 뿐이라는 신중론도 존재합니다. 또한, 현재의 칩셋 성능으로는 자율주행 구현이 불가능해 향후 모델에서나 개선될 것이라는 기술적 회의론도 제기됩니다.
협력업체는 가혹하게 쥐어짜면서 자회사에는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이중적인 행태에 대해 강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시스템을 고가에 납품받는 구조에 대한 성토가 이어집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현대차 내부 폭로에 따르면 최근 신형의 어처구니 없는 가격 인상이 플레오스를 납품하는 42dot이라는 자회사 때문이라고함 저 센터에 들어가는 태블릿이나 자율주행 등을 개발하는데 수조원이 들어감 문제는 그렇게 돈을 쏟아놓고 기대했던 자율주행은커녕 키오스크급으로 구린 놈이 튀어 나옴 투자한 게 고스란히 손실액이됨 심지어 ㅈ구린 플레오스 납품가도 400만원인가 함 손실에 대한 부담은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소비자가 부담하는 게 현상황임 자사의 최신 전자장비에 대한 개발력이 형편 없을 뿐만 아니라 납...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42닷 원래 사장이었던 색기가 테슬라처럼 카메라로 자율주행 하겠다고 하던거 ㅈㅈ치고 튀었잖음 ㅋㅋㅋㅋ 그 영향인것 같긴 하더라
???:블라인드에 나오는건 모두 진실이다
만약 이거 보고 말한거라면 다른 현대차 내부 사람 피셜로는 저게 거짓말이라 함 뭐 블라발이랑 다른 현대차 내부자 발이랑 다 인터넷 썰일 뿐이지
수조원 퍼줬는데 실적은 창나서 ㅈ된 상황임 오죽하면 내부에서 ㅈ됐다면서 폭로가 나올까
지금 나오는 플레오스 커넥트로는 칩셋 성능상 자율주행 불가할 것으로 예상됨 최소 g90부분병경 이후 나오는 플레오스(얘는 고속도로 자율주행 지원할 것으로 예상)를 써야됨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갈라치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