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대사를 거의다 외워버린 또하나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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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영화 '올드보이'의 대사인 '누나와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라는 원문 대사와 함께 네티즌들이 명대사 드립을 대거 쏟아내며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는 유머 게시물.
핵심 떡밥 3줄 요약
'누나와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 너희는 그럴수 있을까?'라는 영화 '올드보이' 속 파격적인 대사가 원문으로 등장함.
영화를 본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명대사이자, '오대수' 패러디와 영화 속 명대사들이 댓글창에서 줄줄이 소환되며 웃음을 유발함.
'오대 스시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 '야,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등 각종 명대사 패러디와 영화 설정을 엮는 댓글들로 커뮤니티가 유쾌하게 달아오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시글이 올드보이의 파격적인 대사를 소환하자, 네티즌들이 기다렸다는 듯 영화 속 명대사와 개그성 패러디를 댓글로 줄줄이 이어 붙이며 하나의 놀이 문화처럼 소비하고 있다. 진지한 논란보다는 영화에 대한 추억과 대사를 거의 다 외울 정도로 몰입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첫 장면과 수미상관이라는 분석이나 '쟤네도 사랑 못해서 파국 난 거잖아'라며 영화의 비극적 서사를 은근히 짚어보는 깊이 있는 댓글도 공감을 얻고 있다.
오대수 이름에서 착안한 '오대 스시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나 '마! 느그 서장 남천동 살재?!' 같은 타 영화 명대사까지 섞여 나오는 등 유쾌한 드립 파티가 이어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누나와 난 다 알면서도 사랑했어요. 너희는 그럴수 있을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오대 스시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
5대스시는요.. 밥이 너무 많아요.
"야,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마! 느그 서장 남천동 살재?!
맞음 첫장면에 개랑 수간하던 남자랑 수미상관이지. 세상에서 용납못하는 사랑에 대한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