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똥기저귀 투척한 엄마 징역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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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똥기저귀를 던진 학부모가 1심 선처를 걷어차고 항소했다가 2심에서 결국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학부모가 어린이집 교사의 머리와 얼굴에 배설물이 묻은 기저귀로 모욕적인 행동을 가해 1심에서 집행유예가 나왔으나,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가 2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23년 사건.
피해 교사가 선처를 요청해 집유로 끝날 뻔했으나, '내가 전과자라니 용서 못 해'라며 항소한 범죄자의 적반하장 태도와 그로 인해 괘씸죄가 더해져 실형을 살게 된 자업자득의 결말.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렸다', '교사가 합의 안 해주고 엄벌을 요구한 게 타격이 컸다'라며 사필귀정이라는 반응과 함께 저런 부모 밑에서 클 아이를 걱정하는 여론이 지배적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1심에서 피해 교사의 선처 요청으로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음에도, 가해 학부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면서 사태를 키웠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실형 징역 6개월을 선고했으며, 교사 역시 합의 없이 엄벌을 요구하면서 가해자가 감당해야 할 대가가 커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형사처벌 외에도 향후 민사소송을 통해 배상까지 확실하게 받아내야 한다는 의견과 더불어, 저런 인성을 가진 부모 밑에서 자라날 아이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는 안타까움이 섞여 있다.
범죄를 저질러놓고 '설마 진짜 벌 받겠어?' 하고 항소하는 범죄자의 사고방식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교사가 합의금 몇 천만 원 대신 끝까지 엄벌을 요구한 선택이 현명했다는 평가가 많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요약 = 애 엄마가 교사한테 기저귀로 모욕적으로 행동함 머리와 얼굴 당연히 배설물 묻고 난리남. 1심 피해자가 그럴수있지 하고 선처 요청. 집유 나옴 2심 뭐뭣? 무죄가 아니라고? 내가 전과자라구? 용서 못해애애앳!!!! 항소! 결과 : 그럼 6개월 가십쇼 ㅅㄱ (23년사건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불쌍하다 저런 사람 밑에서 커야할 아이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교사가 너무 모욕적이라고 몇천만원 합의금 제시해도 그냥 처벌!해달라고 했음. 근데 어차피 민사로 조지면 배상 달달할듯
오죽하면 2심에서 너 깜방 ㅋㅋㅋㅋㅋ
괘씸죄 징역 나왔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