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IMF 외환위기 이후 술 가장 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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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_일상IMF 외환위기 이후 술 소비가 가장 줄었다는 통계에 대해 네티즌들은 비싸진 가격과 맛,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를 언급하며 공감과 환영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IMF 외환위기 이후 국민들의 술 소비량이 역대급으로 가장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짐.
본문 작성자의 '나만 마셔...'라는 유머러스한 한 줄 멘트와 함께, 소주 가격 상승 및 맛에 대한 불만, 회식 문화 변화가 맞물려 폭발적인 공감을 얻음.
'비싸고 건강에 안 좋아 안 마시게 된다', '과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마셨던 것'이라며 음주 문화 축소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술을 마시지 않는 추세가 화제가 된 이유는 소주 1병당 5천 원을 넘어선 고물가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변한 회식 문화, 그리고 건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변화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과거의 과도한 음주 문화가 비정상적이었다고 입을 모으며 술 소비 감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술을 왜 마시는지 모르겠다는 입장과 함께, 과거 10년 전에 비해 음주량이 확실히 줄었으며 최근에는 아예 입에도 대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금주 경험담들이 공감을 얻고 있다.
술 자체가 너무 맛이 없고 가격도 비싼 데다 건강에도 해로워 점차 안 마시게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과거에 비해 회식이나 상사가 권할 때도 가볍게 한두 잔만 마시는 문화로 바뀐 것을 반기는 분위기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애당초 술을 왜 먹는지 모르겠는 입장에서 점점 사회가 술을 안 먹게 되는 것이 나쁘지 않던
그전엔 비정상적으로 더 마셔댔음
비싸고 건강에도 안좋아서 안마시게되는 그나마 회식할때나 상사분들이 주면 한두잔만 가볍게먹는듯
소주 자체가 너무 맛없음....
10년전에는 술을 많이 마셨지만 5년전부터 거의 안마심 올해는 아예 안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