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강일 전용 59 분양가 3.9억원, 로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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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고덕강일 전용면적 59㎡가 3.9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로 나왔으나,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인해 '반쪽짜리 로또'인지 '서민 사다리'인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고덕강일 전용 59 분양가가 3.9억 원으로 저렴하게 나왔지만, 토지는 국가 소유이고 건물만 소유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으로 매월 51만 원의 임대료(2년마다 5% 인상)를 내야 하는 조건입니다.
시드가 부족한 무주택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훌륭한 사다리라는 의견과, 나중에 건물이 낡았을 때 감가상각과 환매 및 매매 가치가 떨어질 것을 우려하는 시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4억 원짜리 전세가 아니냐', '은퇴 후 거주용으로는 좋겠다' 등 저렴한 초기 비용에 주목하면서도 토지임대부 제도 자체의 실효성과 미래 자산 가치에 대해 깊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초 분양가가 3.9억 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지만 토지 소유권이 국가에 있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매달 나가는 임대료 부담과 10년 뒤 건물 감가상각에 따른 매매가 형성을 걱정하며, 토지와 건물의 소유 구조가 반대로 되어야 더 잘 팔렸을 것이라는 아쉬움과 과거 토지임대부 단지의 시세 상승 사례를 들어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실상 매달 임대료를 내는 4억 원짜리 전세에 가깝고, 시간이 흘러 건물이 낡았을 때 제대로 된 매매가 이뤄질지 의문이라는 현실적 우려가 제기됩니다.
시드머니가 부족한 무주택자들에게 민간분양 대안이자 내 집 마련의 사다리로 딱 좋으며, 나중에 은퇴 후 거주하기에 괜찮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고덕강일 전용 59 분양가 3.9억원, 로또입니다 그런데 땅은 나라거고, 건물만 소유거든요 매월 51만원씩 나라에 임대료내면 되요 2년마다 5% 인상됩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실상 4억 전세네요;;주변보다 싸긴 할텐데매매가 될려나 모르겠네요 ㄷ
@결론적으로님 매매는 되지만 가치가 떨어지는 재화가 되겠지요. 낡으니까.그 반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땅은 내꺼고 건물을 나라꺼로. 그럼 잘 팔릴텐데.. 건물임대부 ㅎㅎㅎㅎ
나중에 은퇴하면 좋겠다 싶어요.
나중에 10년 뒤에 건물 감가 상각된 만큼 매매가가 형성될까요? 아무리 봐도 토지 임대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골님 시드 부족한 사람은 민간분양 아예 접근조차 안되니 저거 분양받으면 사다리로 딱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