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도 유희열이나 똑같네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387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과거 천재 작곡가로 불리던 주영훈의 곡들이 일본곡 번안곡 수준이었다는 점이 재조명되며 과거 대중문화계의 표절 관행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주영훈을 비롯해 그 시절 천재 작곡가로 불렸던 이들의 곡들이 일본 곡 등을 사실상 번안 수준으로 가져다 썼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과거 한국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표절이나 모방이 만연했던 시대적 분위기와 함께 유희열 사태 등이 다시 소환됐다.
중국의 표절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는 씁쓸한 자성과 함께, 과거의 관행에 대한 씁쓸함과 실망감이 공존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대중문화계에서 천재로 추앙받던 작곡가들의 작품이 실상은 일본 곡 등의 표절이나 모방이었다는 사실에 대해 네티즌들이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 '남자셋 여자셋'은 '프렌즈'를, '질투'는 '도쿄 러브스토리'를 베끼는 등 문화 전반에 표절이 만연했다는 지적이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유희열의 경우 과거 개념 있는 지식인인 척 포장했기 때문에 더욱 폐급으로 느껴진다는 강한 비판적 목소리가 제기됐다.
우리나라 역시 과거에 남의 것을 베끼는 관행이 많았기 때문에 중국의 표절을 탓할 입장이 못 된다는 자조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 시절 천재 작곡가인줄 알았는데일본곡 거의 번안곡 수준서태지가 문화대통령이였으니표절부 장관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중국에 우리꺼 베낀다고 뭐라할 입장도아니죠 우리도 다 그런식으로 해 왔음 남자셋 여자셋은 프렌즈 베낀거고 질투도 도쿄 러브스토리 등등 뭐 너무 많죠
유희열은 개념있는 지식인인 척 해서 더 폐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