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축의금 10 냈는데 '식대 11인데 장난하냐'는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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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냈다가 '식대가 11만 원인데 장난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는 썰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황당함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축의금 10만 원을 냈더니 식대 11만 원을 거론하며 타박을 들었다는 사연이 인벤에 올라와 이목을 끌었습니다.
청첩장에 식대가 적혀 있는 것도 아닌데 밥값을 따지며 축의금을 요구하는 황당한 태도에 네티즌들이 분노와 어이없음을 표출했습니다.
'친구가 아니라 원수다', '와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함바집이냐' 등 거센 비판과 함께 주작이길 바란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결혼식 축의금 액수를 두고 10만 원을 냈음에도 식대 11만 원 운이며 불만을 표출한 상대의 행동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축의금을 비즈니스나 식대 정산 개념으로 접근하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경악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너무나 상식에 어긋나는 일화라 실제 상황이 아닐 것이며 주작글 같다는 의심의 시각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축의금은 성의의 표시인데 식대 장사를 하려 든다며 상대방을 친구로 생각할 수도 없다는 격한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혼하면 축의금을 환불해 주냐는 비판과 함께 밥값이 얼만지 알아보고 축의금을 내야 하냐는 조롱 섞인 댓글이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축의금 10만원 내면 욕먹는 세상 ㄷㄷ (이미지 8장 포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와줘서 고맙다고해야하는거 아닌가
청첩장에 식대가 써있는것도 아닌데 밥값이 얼만지 알아보고 축의금 넣어야하나
식대라는 말자체가 너무 웃긴데 뭔 식대야 함바집이냐고 ㅋㅋ
청첩장에 박아놔 식대 11만원이라 20만원 이하는 오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
재혼 삼혼이 흔해서 그런가 한번이라고 생각 안하나보네. 근데 재혼 삼혼 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분명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