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카제 비행사가 말하는 카미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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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카미카제 비행사 출신이 살아남아 직접 전한 증언과 관련된 짤방 게시글을 보고 네티즌들이 생존 배경과 씁쓸한 작전의 실체를 두고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카미카제 비행사가 등장하는 이미지 중심의 짤방 게시글이 올라오며 당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당사자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의문과 함께 당시 무모했던 작전 자체에 대한 비판과 드립이 교차했습니다.
'이런 말 해도 되나', '어떻게 살아계시지'라며 생존 자체에 놀라워하는 한편, 전쟁의 허무함과 가혹한 작전 실태를 꼬집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특공대로 차출되어야 할 인물이 전쟁 종전 등 저마다의 이유로 살아남은 배경을 두고, 네티즌들은 '순서가 오기 전에 전쟁이 끝났다'거나 '전우의 말을 들었다' 등의 추측을 내놓았습니다. 아울러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행위의 부당함을 짚은 패튼 장군의 명언이나 당시 황태자의 발언이 소환되며 씁쓸함을 더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나라를 위해 죽지 말고 적들이 죽게 만들라는 명언이나, 당시 12세였던 아키히토 황태자의 '그저 병력을 소모시킬 뿐이 아닌가'라는 발언을 소환해 무모한 전쟁의 실상을 되돌아보고 있습니다.
카미카제 비행사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의아해하며, '자기 순서가 오기 전에 전쟁이 끝난 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좆같은 작전이었다는 비판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런말 해도 되나..어떻게 살아계시지?
"나라를 위해 죽지 마라, 적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 죽게 만들어라(No bastard ever won a war by dying for his country. He won it by making the other poor dumb bastard die for his c
전우가 오지말래서 말 들었나봄
야스이치가 카미카제 할때 옆에 물건 가져다 줬다는 거 보면 순서대로 한번에 더 같이 죽은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순서대로 죽다가 자기 순서가 오기 전에 전쟁이 끝난거 아닐까?
"그저 병력을 소모시킬 뿐이 아닌가?" - 아키히토 황태자, 당시1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