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 "SNS는 국민과의 숨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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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이재명 대통령이 기자단 간담회에서 SNS를 '국민과의 숨구멍'이라며 활발한 소통 행보를 예고한 가운데,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소통 방식과 차단 조치 등을 두고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출입기자단과의 만남에서 SNS를 적극 권장하며 국민과의 직접 접촉과 숨구멍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엑스(X) 등에서의 활동과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실의 SNS 참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시선이 엇갈렸습니다.
지지층 중심의 소통이라는 지적과 함께 과거 차단 사례 등을 언급하며 실제 소통의 진정성에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 대통령이 SNS를 국민과의 직접적인 '숨구멍'으로 표현하며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밝혔으나, 네티즌들은 진정한 대중 소통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지지층과의 소통에 치중되어 있거나 비판적인 의견을 차단한다는 점을 꼬집으며 비판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대통령실과 참모진까지 나서서 엑스 활동을 강화하는 모양새가 과연 실효성 있는 대국민 소통인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국민은 자기를 지지하고 옹호해 주는 사람들뿐이라며, 비판적인 목소리는 차단하면서 소통을 논하는 것이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만나 자신의 적극적인 SNS 행보에 대한 우려를 적극 반박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SNS를 이어가겠다고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정치하는 분들께 국민과 직접 접촉 늘려라, SNS를 많이 권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마지막 순간에 본인을 살려줄 수 있는 숨구멍은 국민과의 숨구멍이다. 민중 속으로, 민중과 함께 호흡해야 살아남는다”고 말했다.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서 일반 계정을 공유하고 답글을 다는 활동을 국민과의 숨구멍으로 표현하며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기서 말하는 국민은 자기 우쭈쭈해주고 ㅁㅈㅌㄹㅇ하는 인간들만 말하는 거
숨구멍이 칼구멍인데 멍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