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방부, 각 군 의견 수렴 없이 사관학교 폐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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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국방부가 각 군의 의견 수렴이나 관련 공문 하달 없이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사관학교 폐교 및 통폐합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되어 네티즌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가 각 군의 의견을 묻거나 공문을 보내지도 않은 채 사관학교 통폐합 및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절차적 정당성을 완전히 무시한 밀어붙이기식 행정에 더해,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추진 방식에 네티즌들이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국가 안보와 직결된 사안을 소통 없이 추진하는 태도에 대해 분노와 불신이 극에 달하며 거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국방부가 각 군의 충분한 의견 수렴이나 사전 공문 절차도 생략한 채 사관학교 폐교 및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는 단독 보도가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바다 없는 해사, 활주로 없는 공사'가 될 것이라며 각 군의 특수성을 무시한 졸속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관학교 통폐합이 도대체 왜 필요한지 납득할 수 없다는 의문과 함께, 제대로 된 공론화 없이 추진하는 이들을 끌어내려야 한다는 강경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방부의 일방적인 불통 행정에 대해 '미친 새끼들', '이새끼들 진짜 간첩 맞네' 등의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총선과 대선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단독] 국방부, 각 군 의견 수렴 없이 사관학교 폐교 추진 - 월간조선월간조선국방부가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면서 사관학교 통폐합과 관련해 각 군에 의견 수렴을 거치지 않거나 관련 공문도 내려보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국방부는 향후 추천3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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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통폐합을 해야하는지 ㅋㅋ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데 일조. 총선, 대선 투표 똑바로 합시다!!!
바다 없는 해사, 활주로 없는 공사 ㄷㄷ
역시 안규백은 바지사장이었네요
공론화 시키고 추진하는 놈들 간첩 취급 하고 끌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