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30분도 민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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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아침 7시 30분 욕실에서 음악을 틀고 샤워하는 행위가 이웃에게 민폐인지 묻는 글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아침 7시 30분에 욕실에서 음악을 틀고 샤워하는 것이 민폐인지 커뮤니티에 의견을 구했습니다.
'내 집에서 자유'라는 입장과 '시간대와 소음 배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충돌하며 층간소음 에티켓에 대한 논쟁으로 번졌습니다.
음악 소리가 벽을 타고 넘어가는 것에 대한 불쾌감을 표하거나, 볼륨 조절을 전제로 한 타협안을 제시하는 등 의견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침 7시 30분이라는 이른 시간의 소음 발생 여부와 개인의 주거 자유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음악 소리가 일상적인 샤워 소음을 넘어선 불필요한 소음이라는 지적과, 볼륨만 적절하다면 문제없다는 반론이 핵심 쟁점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볼륨을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작게 조절한다면 개인의 자유라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다만, 공동주택에서는 시간대에 맞는 최소한의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뒤따릅니다.
일상적인 샤워 소음은 이해하지만, 굳이 음악까지 틀어 소음을 더하는 것은 배려 없는 행동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조용히 씻고 빨리 나오는 것이 예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샤워는 괜찮은데 그시간에 꼭 음악까지 틀어야겠냐;; 일상소음은 괜찮아도 고성방가는 좀 아니잖아?
내 집에서 내 마음대로 음악틀고 샤워도 못하나요? 전 합니다. 다만 시간대에 맞춰 이웃집에 피해 안될정도의 볼륨 조절정도는 해야죠. (아 물론 저는 혼자 살아요 ㅇ_ㅇ)
그건 대낮에도 민폐아니냐?
조용히 씻고 빨리 나와
니 가족이 싫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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