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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64275 최초 감지: 2026-10-20 11:51:59

24년 12월 겨울부터.. 시위 나갔던 내가 붕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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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씁쓸_안타까움
AI 요약
핵심 결론

지난 겨울 시위에 참여했던 시민이 정치권의 무능과 사법 대응에 실망감을 토로하며 허탈함을 드러낸 글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불법 내란 계엄 이후 탄핵과 개혁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시민이, 정치권의 행태를 보며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다고 자조하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 주목 포인트

정치권이 국민의 의지를 대변하기보다 사법 리스크 관리나 정쟁에 몰두하는 모습에 대한 깊은 배신감과 회의감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 반응 분위기

'죽 쒀서 개 줬다'는 자조 섞인 탄식과 함께,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험난하다는 무력감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치권이 국민의 열망을 외면하고 사법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한 '쇼당'에 집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핵심입니다. 국민들은 거리에서 목소리를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정치권이 불의를 처단하기보다 기득권 유지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시민들의 개혁 의지를 꺾고 있다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정상 국가로 전환하는 과정이 이토록 힘들 줄 몰랐다는 탄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결국 국민들만 고통받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강합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국민들이 추운 날씨에 고생하며 목소리를 냈음에도, 정치권은 이를 자신들을 위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며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죽 쒀서 개 줬다'는 심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력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뽐뿌 24년 12월 겨울부터.. 시위 나갔던 내가 붕신이지

불법 내란 계엄 후 탄핵을 위해 그 수많은 국민이 추운날 거리에서 부당함을 외치고 개혁해라, 내란범에게 합당한 처벌을하라라고 같이 외쳐줬으면 , 니 할일을 해야지. ㅅㅂ짬통과 민석이 패밀리 너희들은 단순히 구라치고 정권먹은게 아니라 다음 번 불의에 맞서 같이 외쳐줄 사람들의 의지 자체를 꺾어버린거다. 니들이 그토록 처단안하고 , 사법리스크 쇼당칠라고 했던 대법관놈들이랑 중수청기소청 공수처에 정권끝나고 개같이 털릴 그날을 팝콘 사놓고 기다리마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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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쒀서 개줬다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건가 싶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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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심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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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할때 안죽어서. 국민이 죽게생겻네요

뽐뿌 댓글

국회의사당까지 가서 목소리 냈것만 지금 여당대표부나 대통령은 그게 자길위해 했는줄 아나 봄. 정상국가로 전환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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