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종은 뭔가 아버지 세조보다는 문종에 더 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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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조선 예종이 세조보다 문종과 닮았다는 분석글에, 그의 요절과 왕권 강화 행보를 두고 역사 애호가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예종이 문종처럼 총명하고 학문에 전념했으며, 화기 개발에 관심을 보였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두 왕의 유사성을 분석함.
예종의 짧은 재위 기간과 남이·강순 숙청 등 강력한 왕권 강화 시도가 과연 성군으로 이어질 수 있었을지에 대한 역사적 가정.
요절한 천재에 대한 안타까움과, 신하들을 압박했던 강경한 통치 스타일을 두고 긍정과 우려가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예종이 세조의 공신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던 행보가 국가 운영에 긍정적이었을지, 아니면 신하들과의 불통으로 인한 위험 요소였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특히 20세도 되기 전 요절한 점이 조선 초기 정치 구도에 어떤 변수로 작용했을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신하들을 불신하고 귀를 닫았던 통치 방식은 위험 요소였으며, 세조가 물려준 공신 세력과의 갈등을 제대로 봉합하지 못한 채 요절한 것이 조선 초기 정치의 큰 손실이자 문제였다고 지적합니다.
예종이 성종보다 신하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었을 것이라며, 남이와 강순을 숙청하고 분경금지법을 시행한 결단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어릴때부터 총명해서 세조가 늘 칭찬을 아끼지않았다고 하고특히 문종 세종처럼 공부에만 전념했다고하니세조가 죽기 2년전 17살때부터 정무를 보기시작하고세조가 죽고 수렴첨정을 그의 어머니가 했었는데예종이 너무 완벽하고 똑똑해서 한두달뒤에 수렴첨정을 그만두었다고 하죠특히 문종처럼 화기개발에도 관심이많아 거기에다가 힘쓸려고도했고어릴때부터 건강 안좋았던것도 문종이랑 비슷해보이고.경국대전도 아버지가 편찬한거 이미 세자시절부터 3년간 계속 편찬해왔었는데반포한달전에 병으로 죽었다고하니. 추천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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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RS신하들 휘어잡는데에는 성종보다 예종이나았을거 같긴해요 바로 남이 강순죽이고 신공신세력 궤멸시키고 분경금지법 때려버려서 한명회랑 신숙주도 목숨줄 쥐고있었던 양반이니
예종도 1년 왕 하고 20살도 되기 전에 죽었네요. 똑똑한 왕들이 오래 살았어야 하는데.ㄷㄷ
11살에 아들출산이 고트
예종의 문제는 아버지가 물려준 신공신인 종친들을 못믿었고 롤백을 단행하고 바로 죽은게 문제죠. 세종부터 세조 까지 없애려 했던 공납을 빠꾸 시키고 갑자기 죽어버려서 더 문제고
이나용[댓글수정]신하들을 못믿었던게 큰거같아요 신하들 말에 귀를 닫고살았던 양반이라 남이 강순 죽인것도 이런식으로 왕권강화를 할거다라는 목표의식이 있었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