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첫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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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_추억소환어머니가 할부로 사주신 인생 첫 컴퓨터를 추억하며, 당시의 고가 PC 가격과 기종을 공유하는 8090 세대의 향수 짙은 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어머니가 할부로 사주셨던 인생 첫 컴퓨터를 회상하며, 1년 사용 후 미국 이민으로 처분했던 일화를 공유함.
'펜티엄 2', '펜티엄 4', '삼보 트라이젬 286' 등 당시 고가였던 PC 기종을 언급하며 세대별 추억을 소환함.
당시 3~400만 원을 호가하던 PC 가격을 현재 물가로 환산하며, 부모님의 큰 결심에 대한 감사와 당시의 기술적 향수를 공유하는 훈훈한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당시 PC 가격이 현재 물가로 어느 정도 가치였는지에 대한 계산이 핵심 쟁점입니다. 짜장면 가격을 기준으로 3~400만 원이 현재의 900~1200만 원 수준이라는 체감 물가 계산이 나오며 당시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한 기기 자랑을 넘어, 당시의 물가와 현재의 가치를 비교하며 그 시절 PC가 얼마나 큰 자산이었는지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당시 펜티엄 시리즈를 사용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고가의 장비를 선뜻 할부로 사주셨던 부모님의 사랑을 회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삼성 알라딘, 삼보 트라이젬 등 당시의 브랜드명이 언급되며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당시 기준 진짜 비싼 기기였는데엄마가 할부로 사주심진짜 사주실 줄 몰랐는데오히려 제가 더 어리둥절 ㅎㅎㅎ1년 쓰고 엄마 친구분께 넘기고미국으로 이민 옴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도 그때 당시 400만원짜리 팬티엄 4였음..
내 첫 컴퓨터 펜티엄 2였는데
전 삼보 트라이젬 286 AT
그때당시 3~400이면 지금이면 어느정도 체감일까요ㄷㄷ
헛스윙삼진짜장면 1그릇이 2~3천원쯤 했다치고, 지금으로 치면 900~1200쯤되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