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동산이 언제까지 버틸지 그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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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금융업 종사자가 허그 보증서 대출 금리 5.57%를 목격하며 부동산 시장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자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금융권 종사자가 연내 기표 조건으로 5.5% 금리를 따냈으나 코픽스 상승으로 5.57%가 된 사례를 공유하며, 2금융권 연체율 44% 등 부동산 시장의 부실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고금리 기조 속에서 부동산 시장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공포와, '대마불사'를 믿는 심리 사이의 간극이 논쟁의 핵심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붕괴를 경고하는 시각과, 임차인이 먼저 무너질 것이라는 현실론, 그리고 정부의 개입을 기대하는 대마불사론이 뒤섞여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동산 시장의 부실이 심각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왜 시장이 즉각적으로 붕괴하지 않는지에 대한 분석이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냄비 속 개구리'처럼 서서히 진행되는 고통으로 보거나, 국가가 결국 개입할 것이라는 '대마불사'의 믿음이 시장을 지탱하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금리가 1~2% 더 오른다고 해서 시장이 당장 박살 나지는 않을 것이며, 부동산은 단순히 버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부동산이 무너지는 것보다 임차인이 먼저 무너질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과, 큰 경제 위기가 오기 전까지는 다들 버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제가 이번에 한 물건을 12월 연내 기표 조건으로 5.5에 따왔는데, 이달 코픽스 신규취급액이 무려 0.25가 올라서 현재 기준으로 5.57% 금리의 딜이 되어버렸습니다. 담보가 허그 100% 보증서인데, 이 조건입니다. 시공사와 차주가 10대 건설사와는 멀리 떨어지기는 했지만, 대출 부실 시 원리금을 보장해주는 허그 보증서 대출 금리가 이렇습니다. 금리는 중력과 같다는 버핏의 말처럼 금리는 더 올라갈 것 같은데 부동산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영끌5적이 빚내서 집사라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버티긴 뭘 버텨요, 그냥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갈 뿐 입니다.
부동산 대출 받기가 얼마나 빡빡한데 금리 여기서 1,2 프로 더 올린다고 박살 안납니다
부동산이 무너지는것보다 임차인 무너지는게 빠르지 싶네요
사람들 다 믿는거에요. 떨어지면 나라 망해서 도와줄거니 대마불사다. 답 없습니다.
30대 초반부터 50대 후반까지 버티고 있었으니 1도 궁금하지 않습니다. 40대 후반에 마누라 잔소리 듣고 정신차려 수원 영통에 아파트 들어갔고요.(지금 이야기지만 죽어도 조강지처 마누라 말은 들어야 합니다. 또 기적의, 진보의 ' 부동산 망한다.' 논리로 고함질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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