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초딩들 회원가입할 때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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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_소환_아재인증부모님 주민번호를 줄줄 외우면서도 괜히 모르는 척 물어보던 시절의 추억이 소환되며 90년대생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과거 초등학생들이 인터넷 사이트 회원가입을 위해 부모님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입력하던 시절의 국룰 행동을 다룬 게시물입니다.
부모님 주민번호를 이미 다 외우고 있으면서도, 괜히 옆에서 모르는 척 물어보며 입력하던 당시의 묘한 심리가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의약분업 이전의 병원 풍경 등 당시의 추억을 공유하며 아재 인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일상이었던 과거 인터넷 환경에 대한 향수와 씁쓸함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당연했던 행동들이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보안 환경 변화를 보여주며 세대 간의 간극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의약분업 이전 병원에서 직접 약을 지어주던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의 의료 환경과 지금의 시스템을 비교하는 등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부모님 주민번호를 외우고 있는 건 기본이고, 괜히 모르는 척 물어보는 연기까지 했다는 사실에 다들 격하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당시의 기억을 하나둘씩 꺼내놓는 분위기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미 다 외웠으면서괜히 부모님 주민번호 입력할때 모르는척 물어봐야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ㅋㅋㅋ 의약파업 기억하는사람? ㅋㅋ 옛날엔 병원에서 약 만들어줬지
난 울 할매할배까지 있었지 후후후...
다행이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독한 약 지어주는 약국이 인기 많았음 ㅋㅋ
초딩 때 진료 마치고 약 창구?가서 약타갔지.. 그러다가 의약 분업 시작되니까 간호사 누나가 이제 약국가서 사면 된다고 친절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이거 알면 아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