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선물로 과자줬다가 욕 왕창 얻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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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2주간의 캐나다 여행 중 상사의 면세점 대리 구매 심부름을 들어주고 비싼 메이플 시럽 과자 등을 선물했으나, 상사가 과자를 줬다며 짜증을 내고 밥조차 사지 않아 네티즌들의 공분을 산 사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2주간의 캐나다 여행 동안 상사의 부탁으로 면세점 물건을 인터넷 결제 후 픽업·들고 다니는 고생을 했으며, 직원들 선물 비용으로 3~4만원을 쓰고 상사에게는 비싼 메이플 시럽 과자 등을 선물함.
면세점 심부름이라는 거대한 민폐를 끼쳐놓고도 성의 있는 선물을 바라며 과자를 줬다고 짜증을 내는 상사의 뻔뻔함과 이기적인 태도.
심부름 시킨 것만으로도 이미 민폐인데 거지의 갑질이 상상을 초월한다며 상사를 비난하고, 앞으로는 해외여행 간다는 사실을 절대 알리지 말라는 조언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외여행을 가는 직원에게 면세점 물품 대리 구매를 시키고도 고마워하기는커녕, 기념 선물로 과자를 줬다는 이유로 짜증을 내며 밥 한 끼 사지 않은 상사의 태도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네티즌들은 남의 짐을 무겁게 만들고 심부름을 시킨 것 자체가 민폐인데 염치가 없다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요즘은 인터넷만 뒤지면 다 살 수 있는데 남한테 면세점 부탁을 하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으며, 애초에 해외여행 간다는 사실을 미리 알리지 말고 조용히 다녀와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2주간 일 공백으로 고마워해야 할 판에 면세 심부름으로 퉁치고 건수를 잡아 뽑아먹으려는 거지의 갑질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개인적으로 힘들어서 시애틀을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회사의 배려로 거의 2주를 여행을 다녀왔는데 상사가 면세점에서 부탁할 물건 리스트 만들어서 인터넷으로 결제할테니 출국전에 픽업만 해오라고 하더군요. 너도 나도 여러명이 부탁하니 나중에 이거 들고 다니는 것도 큰 짐이었어요. 암튼 귀국해서 고마운 회사직원들 각자 이것저것 선물 준비하느라 3-40만원은 쓴거 같아요. 상사한테는 캐나다가 메이플 시럽이 좋아서 그걸로 만든 과자가 있어서 면세점에서 과자치고는 비싸게 주고 샀어요. 그거랑...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해외여행 간다는걸 왜 미리 말하냐 그냥 조용히 갔다오지
이주간 일공백으로 고마운건 면세 심부름으로 퉁 쳐지는건데 건수 잡아서 쪽쪽 뽑아먹으려는 심보같아보임 심부름을 시키질 말던가 거지의 갑질은 상상을 초월함
뭐 옛날이야 해외한번 나가기가 힘든일이기도 하고, 외국 물품을 국내에서 쉽게 구매하기 어려울적에는 그런부탁을 종종했었지. 근데 요즘엔 뻑하면 해외나가고 인터넷만 뒤지면 해외에서 파는거 다 살수 있는데 굳이 남한테 그런걸 부탁해? 왜?? ai로 쓴글이라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진짜 민폐에 성격파탄자네. 여행 선물 과자면 무난하구만!!! 그리고 여행 때 면세품 이리저리 들고 다니는 거. 절대 쉽지 않음. 나도 상사가 양주 타령하길래. 아빠거 사봤는데 너무 무거웠어서 양주는 안된다 함. 암튼 상사놈 진짜 이기적이다.
상사가 염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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