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속보] 文 '뇌물 혐의'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11일 시작, 증인 딸 문다혜 씨 등 18명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2,293회
총 댓글수
25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관련 국민참여재판 일정이 내년 1월 11일로 잡히고 증인만 18명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커뮤니티에서 검찰의 '망신주기'라는 비판과 팽팽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를 다루는 국민참여재판이 내년 1월 11일 시작되며, 딸 문다혜 씨를 포함해 증인 18명이 채택되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사위의 월급과 주거비를 뇌물로 엮어 기소한 것과 증인이 18명에 달하는 점을 두고, 네티즌들은 혐의 입증보다는 '망신주기용 질질 끌기'가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댓글창에서는 검찰의 무리한 수사를 질타하며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와 함께, 과거 50억 퇴직금 논란 등과 비교하며 씁쓸함을 드러내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 재판에서 딸 문다혜 씨를 비롯해 18명에 달하는 대규모 증인이 채택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정말 혐의가 확실하다면 그렇게 많은 증인이 필요 없었을 것이라며, 이는 전형적인 주변 사람 불러 모으기식 '망신주기'이자 재판을 질질끄는 행태라고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딴 식의 수사와 기소를 막기 위해 검찰을 개혁하려 했으나 결국 간판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달라진 게 없다는 씁쓸한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온다.
검찰 측이 혐의 입증을 위해 무리하게 증인 18명이나 불러 세우며 '쪽주기'와 '망신주기'를 시전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문재인 '뇌물혐의' 국민참여재판 내년 1월11일 시작…증인만 18명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혐의를 다루는 국민참여재판의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졌다.https://www.yna.co.kr/view/AKR20261...망신주기용 ㅉㅉㅉ
사위 월급이랑 주거비가 뇌물이라고 기소를 했는데 이걸 재판을 기각 안 시키는 판사 새끼도 참 머 같네그리고 기레기야 전땅크 물태우는 내란으로 재판 받았고 닭은 국정농단 쥐는 뇌물 횡령 직권남용등으로 재판 받았는데 이거를 문통이랑 같은 선상에 두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번에 정권 잡았으니 민주당 이재명 정부도 똑같이 아니 ㄷㅓ더더 악착같이 국힘 의원들과 가족들 털어야 하는게 맞는건데 참
원래 검사쪽에서 증인 100명이상 신청했었음. 무조건 망신주기죠. 사실 혐의가 진짜 있으면 입증에 그렇게 많은 증인이 필요 없음. 어떻게든 질질 끌고 망신주기임. 무죄나올게 너무 뻔한 사건이라서.
https://naver.me/FtoioLBn
50억 퇴직금은 가계분리라메
fsd도 못하는데 ai판사를 볼날이 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