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부친은 34㎏ 영양실조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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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아픈 아버지를 방치해 34kg 영양실조로 숨지게 하고 자신은 컵떡볶이를 먹은 30대 딸이 존속유기치사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아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천지법은 혼자 식사나 대소변이 불가능한 70대 아버지를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30대 딸 A씨에게 존속유기치사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이 이웃이 챙겨준 밥도 주지 않은 채 방치하며 자신은 계단에서 혼자 컵떡볶이를 먹었고, 복지센터의 접근까지 막으며 사망 후에도 연금을 수령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줬습니다.
패륜적인 범행 내용에 대해 '토나올 것 같다', '사악한 존재다'라며 강한 분노를 드러내는 한편, 아버지를 굶겨 숨지게 했는데 형량이 3년 6개월에 불과하다는 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A씨가 혼자서 거동이나 식사가 불가능한 아버지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된 점에 대해 형량이 너무 낮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센터의 지원을 가로막고 사망 이후에도 노령연금과 복지혜택을 수령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네티즌들의 공분과 씁쓸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계획적이고 패륜적인 범죄인데도 불구하고 선고된 형량이 징역 3년 6개월에 불과한 점을 지적하며, 사법부의 형량이 너무 낮아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웃이 챙겨준 반찬도 주지 않고 자신은 계단에서 컵떡볶이를 먹었다는 점과 복지센터 접근을 막고 지원금을 타간 정황에 대해 인간성이 상실된 악질적 범행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픈 아버지에게 음식을 주지 않고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30대 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존속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6월부터 7월 22일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자택에서 아버지 B(76)씨에게 식사를 주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씨는 혼자 식사를 하거나 대소변을 보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A씨는 아버지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34㎏ 父는 영양실조로 사망아픈 아버지를 방치해 영양실조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는 존속유기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9)에 대해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https://n.news.naver.com/mnews/arti...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망일 이후에도 노령연금수령과 복지혜택 수령... 엄....
'그는 이웃이 아버지를 위해 챙겨준 밥과 반찬도 주지 않은 채 방치하면서 자신은 건물 계단에서 혼자 컵떡볶이를 먹기도 했다.' 이건 무슨 찌질하고 사악한 존재냐
기사 보니 진짜 악질인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몸인데 살아 볼려고 혼자 음식 찾아 나서기도 했을 정도인데 복지사도 내쫒으면서 방치했네
유기치사로 3년6개월이면 기사에 안나온 감형사유 있겠지싶은데
아버지 굶기고 노인학대한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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