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게임 시스템 수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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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1990년작 '울티마 6'의 혁신적인 슬로우 라이프 기능이 일본 JRPG와 데브캣의 '마비노기'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는 사실이 공유되며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990년 작 '울티마 6'에 도입된 낚시하기, 젖짜기, 재봉하기 등 사소한 슬로우 라이프 기능이 마비노기 등 후대 게임들에 큰 영감을 주었다는 내용이 소개됨.
가상의 세계에서 노동을 즐기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과 이것이 현실의 노동 시뮬레이터류 게임들로 이어졌다는 씁쓸하면서도 흥미로운 포인트에서 웃음이 터짐.
현실에서도 쓸모없는 노동을 게임에서도 시킨다는 점에 헛웃음을 짓거나, '마비노기'와 울티마 7편 등 추억의 게임 시스템을 소환하며 다양한 잡담이 이어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네티즌들은 가상 세계에서 플레이어에게 젖짜기나 재봉 같은 노동을 시키는 시스템이 30년 전에 이미 혁신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게임 속 노동이 오늘날 각종 공포·생존 게임의 노동 시뮬레이터 장르로 이어졌다는 점과 NPC로 인한 유저들의 고통 등을 짚어내며 공감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울티마 6뿐만 아니라 7편 역시 요리, 제봉, 주머니별 인벤 칸 등 마비노기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디테일한 게임사적 보충 설명이 이어졌다. 아울러 마비노기의 언리얼 엔진 이식 프로젝트 근황을 궁금해하는 반응도 찾아볼 수 있다.
설마 사람들이 가상의 세계에서까지 노동을 즐길 거라고는 생각 못 했을 것이라며 쓴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현실에서도 쓸모없는데 게임에서도 똑같으니 리얼하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990년온 울티마6는 혁신적인 신기능을 자랑했다. 바로 낚시하기, 젖짜기, 재분하기 등 사소한 슬로우 라이프 기능인데 인게임 진행에 큰 도움은 없지만 이 방식은 혁신으로 평가받아 일본의 게임 제작진이 큰 충격을 받고 JRPG에 도입한다. 그리고 데브캣은 당시 이 시스템을 따와 게임을 만드는데, 그것이 바로 '마비노기'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설마 사람들이 가상의 세계에서 노동을 즐길 거라고는 생각 못했겠지
한 NPC에 의해 유저들은 고통을 받는데
유령과의 대화같은 쓸모없는 마법도 있다했던가 필드의 몬스터 유령에게도 죽은 npc에게서도 안통하는, 더미데이터처럼 남은거라덩가
요즘 공포겜이라고 해서 나오는거 보면 거의 절반은 노동 시뮬레이터던데
현실에도 쓸모없으니까 리얼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