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삼성전자 주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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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코로나 전부터 매월 수백만 원씩 삼성전자를 매수해 평단가 7만 원을 기록한 아내가 40만 원 고점 매도를 노리다 주가가 흘러내려 우울해하고 있다는 사연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코로나 이전부터 매월 1~2백만 원씩 삼성전자를 매수해 온 아내가 40만 원 매도를 목표로 잡았으나, 38만 원을 찍은 뒤 주가가 흘러내려 한 주도 팔지 못하고 돈이 물거품처럼 사라진 것에 우울해하고 있다.
주가가 고점을 찍고 내려왔을 때 이를 '내 돈이 사라졌다'고 여기며 안타까워하는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다양한 현실 인식 및 조언이 엇갈려 주목받았다.
고점을 원금처럼 생각하는 태도에 대한 씁쓸한 공감과 함께, 배당을 받으며 기다리면 된다는 조언과 중간에 분할매수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최고점인 38만 원을 찍고 하락한 주가를 보며 아내가 '돈이 물거품처럼 사라졌다'며 우울해하는 상황을 두고, 네티즌들은 고점을 내 원금이나 내 돈으로 착각하는 심리에 대해 공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댓글에서는 실제로 사라진 것은 아니며 우선주 기준 국장 최대 배당수익률을 기대하며 배당을 받으라는 조언 등이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고점을 자기 돈처럼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중간에 분할매수라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라진 것은 아니니 배당을 받으면서 기다리면 될 것 같다는 의견과 함께, 우선주 기준으로 국장 최대 배당수익률 수준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코로나전부터 매월 1-2백만원씩 산 삼성전자 평단가는 7만원 40만원 매도에 걸어놓고 벼르고 있었는데 38만원 찍고 주루륵 흘러내리더니 요즘 돈이 물거품처럼 사라져서 우울해합니다 한주도 안팔았다 하더라고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라진건 아닌거 같아요
배당 받으시면서 기다리시면 될거 같은데요.ㅎ국장 최대 배당수익율일듯합니다. 우선주 기준으로..
이 글 보고 마음 아파하실 분들이 계실듯요.
고점을 원금처럼 생각하는 분도 많더군요.
중간에 분할매수라도 하시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