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어디라고 대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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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태어나서 1년만 살았던 부산과 청소년기까지 자란 울산 사이에서 진짜 '고향'을 어디로 답해야 할지 묻는 질문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렸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태어나서 1년 살 곳은 부산이고 청소년기까지 자란 곳은 울산인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고향을 물어볼 때 어디라고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는 글이 올라왔다.
출생지와 실질적 성장지 중 어디를 고향으로 쳐야 할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직관적이고 현실적인 기준들이 댓글로 쏟아졌다.
기억도 나지 않는 영유아기 지역보다는 실제로 자란 울산을 고향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과, 태어난 곳을 먼저 언급하고 자란 곳을 덧붙여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고향의 정의를 '태어난 곳(출생지)'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자라면서 추억이 쌓인 곳(성장지)'으로 볼 것인지를 두고 소소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기억도 나지 않는 1년 거주지를 고향이라 하기 애매하다는 반응과, 정체성이 형성된 청소년기를 보낸 울산이 당연히 고향이라는 실용적 의견이 주를 이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상황에 따라 태어난 곳과 자란 곳을 나누어 '태어난 건 부산, 대부분 자란 건 울산'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제시되었다.
청소년기까지 자란 시간이 압도적으로 길고 기억도 뚜렷하기 때문에 '울산'을 고향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 다수다. 아기 때 1년 살고 기억도 안 나는 곳을 고향이라 하기엔 어색하다는 반응이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태어나서 1년 동안 살았던곳이 부산그이후 청소년기 까지 산곳이 울산 이면보통 남들이 물었을때 고향은 어디라고 해야될까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태어난건 부산, 대부분 자란건 울산 이렇게 말하겠네요. 저라면,
저정도면 울산이라 하는게
[댓글수정] 전 애기때 진주에서 1년 살았었는데 한번도 제 고향을 진주라고 말한 적이 없음;; 애기때라 기억도 하나도 안 나는데 고향이라 하기가..;; 그후로 부산에서 쭈욱 살았었는데 항상 부산을 고향이라 하지..